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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2주] 자궁이 회복되며 젖의 분비가 안정된다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 2007.07.31 | 추천 37 | 조회 14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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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변화- 오로는 갈색에서 노란 크림색 상태로 변한다.
- 모유의 분비가 어느 정도 원활해진다.
- 자궁은 크기가 작아지고 본래 상태로 회복된다. ▣ 아기의 성장&발달- 모유 먹는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에 거의 20시간 정도 잔다.
- 탯줄이 까맣게 말라서 떨어진다.
- 먹는 양과 배설의 횟수가 일정해진다. ▣ 생활 포인트- 원활한 모유 분비를 위해 영양가 있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한다.
- 집안일과 아기 돌보기로 무리하지 않도록 한다.
- 산욕 체조를 꾸준히 한다.
- 욕조 목욕은 삼가고, 가벼운 샤워를 한다.
- 우울증에 대비해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다.

출처 |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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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dut***07.21
순한 둘째 덕에 새벽에 잠 푹 자서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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