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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4주] 일상 생활과 가벼운 외출이 가능하다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 2007.07.31 | 추천 40 | 조회 17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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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 건강 관리▶ 일상 생활과 가벼운 외출이 가능하다
출산 후 4주가 지나면 거의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몸의 회복은 물론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사람도 육아나 가사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된다.
따라서 몸의 회복이 순조롭다면 슬슬 임신 전의 생활로 돌아가도록 노력한다. 또 날씨가 좋은 날에는 가벼운 외출이나 쇼핑도 할 수 있다.

▶ 욕조 목욕을 할 수 있다
욕조 목욕은 오로가 완전히 끝나고 몸이 정상으로 돌아온 후에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 따라서 산후 4주일 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적당하다.
산후 목욕은 몸을 청결하게 하고 회복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으므로, 오로가 늘어나는 등 이상이 없다면 규칙적으로 하도록 한다. 다만 뜨거운 물속에 오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거나 상체를 기울이면 어지러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가벼운 손빨래는 해도 된다
몸이 점차 회복되는 시기이므로 가벼운 손빨래 정도는 해도 큰 무리가 없다. 걸레나 행주 등을 빨거나 속옷 등을 손빨래하는 정도로 하며, 찬물에 오래 손을 담그거나 무리하게 손목을 비트는 것은 삼가도록 한다.

▶ 무거운 물건은 들지 않는다
아기 욕조 등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은 아직 무리이므로 6주 뒤로 미루도록 한다. 또 높은 곳으로 손을 뻗거나 웅크려 앉아서 하는 일도 당분간 자제한다. 아직은 산욕기이므로 모든 일에 조심하는 것이 좋다. ▣ 아기 돌보기▶ 아기와 함께 1개월 검진을 받는다
산후 1개월이 되면 아기와 함께 출산한 병원을 찾아 산후 검진을 받는다. 이때 산모는 자궁이나 회음 절개 부위의 상태, 염증 여부등을 알아보고, 임신중독증이 있었다면 소변 검사를 통해 단백뇨나 당뇨는 없는지, 후유증은 없는지 등을 체크한다. 이때 이상이 없다고 진단되면 이제 몸은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할 수 있다.
또 아기는 1개월 검진에서 키나 몸무게, 머리 둘레, 가슴 둘레 등을 재어 성장 상태나 영양 정도를 알아본다. 또 심장 박동 소리가 정상인지, 위의 유문 협착은 없는지, 배꼽에 이상은 없는지 등 이 시기에 나타나기 쉬운 선천성 이상 등도 체크해본다.

출처 |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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