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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1주일 꼼꼼 플랜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 2007.07.31 | 추천 36 | 조회 3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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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당일 - 충분히 쉰다출산으로 인해 많이 지쳐 있는 상태이므로 잠을 충분히 자고 푹 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몸의 회복을 위해 따뜻하고 소화하기 쉬운 음식을 먹도록 한다. 분만 후에는 가능한 빨리 소변을 보는 것이 좋고,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오로를 깨끗하게 처리한다. 출산 당일에는 자궁의 수축으로 인한 후진통이 있고, 회음 봉합 부위의 통증도 심하다. 하지만 누워서도 손과 발을 간단히 움직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 산후 2일째 - 좌욕과 유방 마사지를 꼼꼼하게 한다후진통이 남아 있긴 하지만, 첫날보다는 몸 상태가 훨씬 좋아진다. 영양가 높은 식사로 빨리 기운을 차리도록 노력한다. 스스로 몸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오로 처리를 직접 한다. 오로 처리는 출산 직후에는 2시간 간격으로 하며, 1주일 후에는 하루에 한두 차례 정도로 깨끗하게 관리한다. 산후 2일째부터는 하루 2~3회 좌욕을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좌욕은 출산 후 회음부의 상처와 질 등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주며,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출산 후에는 유방이 단단해지면서 통증이 생기는데, 유방 마사지를 해주면 통증이 줄어들고 유즙 분비도 좋아진다. ▣ 산후 3일째 - 수유와 간단한 산욕 체조를 시작한다자연 분만 한 산모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퇴원해 집으로 가게 된다. 회음 봉합 부위의 통증은 줄어들지만, 오로는 아직 적색이다. 집에서도 규칙적으로 좌욕을 하도록 한다. 산후 3일째부터는 가벼운 샤워를 할 수 있지만, 회음부의 염증과 산후풍의 위험이 있으므로 따뜻한 물수건으로 몸을 자주 닦는 정도가 좋다. 또 산후 3일째가 되면 초유가 나오므로 아기에게 젖을 물린다. 젖의 양이 많지 않더라도 꾸준히 젖을 물리고, 유방 마사지를 해준다. 몸의 빠른 회복을 위해 많이 걷고, 간단한 산욕 체조를 한다. ▣ 산후 4~5일째 - 당분간 집안일은 삼가고, 피곤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오로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고 양도 줄어든다. 몸 상태도 좋아지고 모유 수유도 순조로워진다. 하지만 집안일은 당분간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고, 몸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오랜 시간 대화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또한 회음 봉합 부위가 아직 다 아물지 않았으므로 배변시 힘을 주지 않도록 주의한다. ▣ 산후 6~7일째 - 산욕 체조를 적극적으로 한다몸 상태가 많이 좋아지고 집에서의 생활도 익숙해지지만, 집안일은 아직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거나 간단한 샤워 정도는 해도 괜찮은데, 찬물을 사용하거나 허리를 굽히는 것은 금물이다. 젖은 초유가 노란색에서 우윳빛으로 바뀌고 모유 수유에도 익숙해진다. 수유량과 수유 리듬이 적당한지 체크한다. 또 본격적으로 산욕 체조를 시작하되, 잠이 부족하지 않도록 휴식을 충분히 취한다. 제왕절개로 아기를 분만한 경우 퇴원한다.

출처 |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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