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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아 도우미에게 알려야 할 아이 신상명세서
베이비 | 2007.09.18 | 추천 2 | 조회 1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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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손에 아이 맡기려니 걱정이 한가득. 선배맘&베이비시터가 귀띔하는 탁아 도우미에게 부탁할 것. ▣ * 탁아 도우미가 엄마에게1.위급상황 대비해 비상연락처 알려주세요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는데 엄마와 연락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엄마와 연락이 되지 않을 때 엄마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의 비상 연락처를 미리 일러준다. 할머니나 가까운 친척의 전화번호를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둔다.

2.집 근처에 있는 약국과 병원 위치 미리 알려주세요어린아이의 경우 갑자기 아플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 약국이나, 자주 다니는 병원의 위치는 미리 알려준다. 아이가 아파서 갑자기 찾으려면 쉽지 않다.

3.아이와 낯을 익히는 시간이 필요해요탁아 도우미에게도 아이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엄마가 있는 동안 최소 1시간은 익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갑자기 아이가 엄마와 떨어져 있으면 분리 불안 증세를 나타낼 수 있다. 아이와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4.아이 평소 습관 미리 알려주면 적응이 빨라요아이가 식사를 잘하는지, 음식 투정이 까다로운 편은 아닌지 미리 알려주면 편하다. 특히 알레르기가 있다면 꼭 말해준다. 평소 먹고 있는 약이 있다면 놓여 있는 곳과 먹이는 방법도 메모해둔다.

5.잠투정인지 배고파서 우는 것인지 헷갈려요잠투정은 언제, 어떤 식으로 하는지 잠투정 습관에 대해 미리 알려준다. 돌 이전의 아기는 의사를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배고파서 우는 줄도 모르고 장난감으로 어르거나 졸린 데 분유를 먹일 수도 있다.

6.아이 성격 미리 알려주면 친해지기 쉬워요낯을 많이 가리는 아이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작전이 필요하다. 친해지기도 전에 눈을 똑바로 쳐다본다면 아이가 부담스러워 할 수 있다. 아이 성격을 미리 귀띔 해준다.

7.그 동안 생활해 왔던 스케줄을 알려주세요낮 시간 동안 아이를 돌봐주는 사람이 갑자기 바뀌면 아이들은 혼란스럽다. 이럴 때 생활패턴까지 바뀐다면 더 힘들 것. 그 동안의 스케줄을 상세하게 일러준다.

8.자주 걸리는 질병 리스트 알려주면 요긴해요아이가 감기, 장염 등 자주 걸리는 질병을 미리 알려준다. 아이를 돌볼 때 갑자기 아프면 당혹스럽다. 아이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응급 처치법 정도는 미리 준비할 수 있다. ▣ * 엄마가 탁아 도우미에게1.하루에 그림책 5권은 꼭 읽어주세요
엄마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이 바로 아이 교육. 엄마가 없는 동안 하루 종일 비디오만 보는 것은 아닌지, 직접 보지 않기 때문에 더 걱정된다. 직접 돌보지 않아 아이 교육이 뒤쳐질까 걱정하지 말고, 탁아 도우미에게 엄마 대신 그림책이라도 읽어달라고 부탁한다.

2.낮잠 하루 2시간 이상 재우지 말아주세요낮잠을 너무 많이 자면 밤에 보챌 수 있다. 낮잠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재워 달라고 정확하게 말한다. 만약 아이가 잠을 안 자려고 할 때 억지로 재우지 말고, 함께 산책을 간다거나, 영어 CD를 틀어주라는 구체적인 대안까지 말한다.

3.과자 부스러기는 바로 치워주세요아이가 먹다 흘린 과자 부스러기는 바로 깨끗하게 닦도록 부탁한다. 과자 부스러기는 집먼지진드기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아토피 원인이 될 수 있다. 그 밖에 기저귀 간 것, 갈아입힌 옷 등도 즉시 버리거나 세탁기에 넣어달라고 부탁한다.

4.먹이지 말았으면 하는 음식은 냉장고에 적어뒀어요엄마들은 탁아 도우미에게 아무것이나 먹이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어떤 것을 먹이지 말라고는 정확하게 말해주지 않는다. 특별하게 먹이지 말았으면 하는 음식 리스트를 잘 보이도록 냉장고에 붙여둔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이 있다면 미리 알려준다. 아이 먹일 음식이 걱정된다면 냉장고에 넣어두고 메모를 남기는 것이 트러블을 줄일 수 있는 방법.

5.아이 잘못은 제가 직접 혼내줄게요아이를 너무 오냐오냐하는 보육태도도 문제지만,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벌을 세웠다는 말을 들으면 속상해진다. 무작정 혼내지 말라고 하면, 탁아 도우미와 감정이 상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만약 엄마의 훈육 방식이 있다면 미리 직접 혼내겠다고 얘기해둔다.

6.외출 후 손 씻기, 식사 후 양치질 시키세요깔끔한 탁아 도우미가 아니라면, 엄마가 특별히 주문하지 않는 이상 아이 옷이 지저분해도 꾀죄죄하게 둔다. 탁아 도우미의 위생 방식이 마음에 걸린다면 구체적으로 부탁한다. 식사 후 더러워진 옷 갈아입히기를 부탁하고 아이 옷이 더러워질 것을 대비해 여벌의 옷을 매일 꺼내둔다.

7.집안일 하지 마세요, 아이만 잘 돌봐주세요아이를 돌봐주면서 남는 시간에 집안일을 도와주는 탁아 도우미도 있다. 처음에는 너무 고맙지만 어쩌다 도와주지 않으면 서운하다. 집안일은 도와줄 것인지, 아이만 돌볼 것인지 처음부터 확실히 정하고 시작한다.

8.망태할아버지 소리로 겁주지 마세요평소 아이가 무서워하거나 싫어 하는 것이 있다면 목록을 만들어 탁아 도우미에게 미리 적어준다. 탁아 도우미는 아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무의식 중에 아이가 싫어하는 말이나 무서워하는 행동, 복장 등으로 아이에게 거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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