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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육아>주제별>아기 돌보기>버릇들이기>식습관
바른 식사 예절 가르치기
베이비&맘 | 2007.09.28 | 추천 5 | 조회 3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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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식습관을 들이게 하는 것은 기본 생활 예절 중 하나로 매우 중요하다. 어렸을 때 식사 예절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면 쉽사리 그 버릇이 고쳐지지 않는다. 이유식을 시작할 때부터 가르쳐야 할 바른 식사 예절을 배워보자. ▣ 01 식사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게 한다 밥 먹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도록 가르친다. 엄마가 말하기 전에 아이가 먼저 손을 씻으려고 한다면 아이의 청결 습관에 대해 아낌없이 칭찬하고 격려해준다. 간혹 아이가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준다. 대신 식사는 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가르쳐준다. ▣ 02 윽박지르거나 야단치지 않는다혼자 먹는 것이 아직 미숙한 아이들은 엎지르거나 바닥에 흘리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집어 먹기도 한다. 이때 심하게 야단치거나 윽박지르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좋다. 아이용 앞치마나 비닐 시트를 준비하고, 아이가 쥐기 쉬운 컵이나 접시, 밥공기 등을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 식기로 선택한다. ▣ 03 식사 시간을 정한다하루 3번 식사 시간과 간식 시간을 정하는 것이 좋다.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지만 15~20분이 적당하다. 밥을 먹지 않고 돌아다니거나 식탁 앞에서 반찬 투정을 하면 밥 그릇을 들고 아이를 쫓아다니지 말고 밥상을 치운다. 아이가 배고프다고 하면 기회를 주지만 먹지 않으려 한다면 다음 식사 시간이나 간식 시간까지 기다리게 한다. ▣ 04 TV나 장난감은 치운다식사 시간에는 식사만 해야 한다. 텔레비전 시청이나 책을 보는 행동은 하지 못하도록 한다. 또한 장난치거나, 식탁 주위를 빙글빙글 돌아다니거나, 장난감을 들고 딴전 피우는 행동은 반드시 고쳐준다. 놀며 넘는 습관은 나쁜 식습관의 지름길이다. ▣ 05 한자리에 앉아서 식사한다즐거운 식사 시간이라고 해서 식탁과 방을 오가며 밥을 먹는 것은 좋지 않은 식습관이다. 밥 먹는 도중에 장난이 심하거나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아이라면 식사를 끝내기 전에는 의자에서 내려오지 못하게 하는 등 식사 예절을 가르친다. ▣ 06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만든다식사 시간이 즐거우면 편식하는 버릇도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가능하면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하는 것이 좋다. 식탁 앞에서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를 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좋은 식사 예절을 배울 수 있다. 아이가 잘 따라하지 못해도 식사의 처음과 끝에“잘 먹겠습니다”“잘 먹었습니다”등의 인사를 통해 식사 시간을 정확하게 인식시켜준다. ▣ 07 외식할 때 예절을 가르친다외식을 할 때에도 밥 먹는 장소에서 지켜야할 예의를 가르친다. 함께 먹으면서 여럿이 식사하는 장소이므로 소란스럽게 굴면 안 된다는 것,바른 태도로 식사할 것 등을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준다. 아이가 먹을 만한 음식이 없을 때에는 미리 아이 음식을 조금 준비해 간다 ▣ 08 입안에 음식을 넣고 말하지 않는다식사를 하면서 즐겁게 대화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 그러나 식탁에서 대화를 나눌 때 입안에 음식물이 있는 상태에서 말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음식물이 튀어나가면 상대방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입에다 음식을 넣고 얘기하는 것은 피하도록 가르친다. ▣ 09 자기가 먹은 것은 치우게 한다두 돌이 지나면 자기가 먹은 그릇을 개수대까지 들고 올 수 있다. 밥을 먹자마자 쪼르르 달려나가게 하기보다 자신이 먹은 것을 치우게 하면 식사 준비를 같이 한다는 생각이 들데 된다.

출처 | 베이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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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교육, 식사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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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h0***08.10
제아이는 34개월인제 저 같은 경운 상을 펼때 상다리를 펼게 하고 식사전 손 씻기는 물론 행주로 상을 닦게 하고 식사후에 먹은 본인 식기 치우기도 하게 하고, 제가 먼저 "잘 먹었습니다"하는 인사말을하니 아아도 이말을합니다. 이 말은 "밥을 감사히 먹었다"는 표현도 되지만 그릇에 밥이 남았어도 본인의 식사량으로는 충분하다는 의사표현도 되는것 같아 잘 가르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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