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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놀이교육>주제별>좋은부모되기>부모 교육
미워도 다시 한 번, 똑바로 혼내기
레몬트리 | 2009.12.15 | 추천 3 | 조회 13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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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고 말 안 듣는 아이,한 대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그러나 잠깐,손이 가도 다시 한 번,딱 한 번만 참아보자.원칙 없이 섣불리 혼내줬다간 바르게 크지 못한다. ▣ 빗나가지 않는 효과 만점 벌주기 ▒ 타임아웃
타임아웃은 아이를 제한된 시간 동안 혼자 있게 하는 것.이런 시간을 통해 아이는 흥분이나 화를 가라앉힐 수 있고 혼자서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타임아웃 방법은 “5분 동안 이 방에서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가질거야.5분 후에도 아직 네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으면 5분 동안 더 생각해봐.”와 같은 규칙을 정해 아이를 일정 장소에 고립시키면 된다.
이때 장소는 무섭거나 어두운 곳이어서는 안 되고 단지 아무것도할게없는심심하고 재미 없는 장소가 좋다.시간은 나이 한 살당 1~2분이 적당.그 시간 동안에는 아이에게 절대 반응하지 않는 것이 철칙이다.타임아웃이 끝난 다음에는 그 일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거나 사과나 경고,애정 표현을 하지 않는 게 효과적이다.언제나 일관성 있는 규칙을 적용해야 함을 명심할 것.

▒ 특권 빼앗기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벌주기.“1주일 동안 만화를 볼 수 없어.”와같은 것들이다.이 방법은 아이가 자신의 잘못에 대해 보다 잘 기억할 수 있게 하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기억할 수 없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

▒ 신체적 체벌
아이의 행동을 바꾸기 위한 목적으로 엉덩이나 다리,손을 엄마의 손바닥으로 때리는 수준.얼굴이나 몸통을 때리거나 아이에게 상처가 날 정도로 심하게 때려서는 안 된다.항상 같은 매를 준비해서 같은 부위를 때리는 것도 효과적이다.
단,체벌을 가하면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아이를 조롱하거나 비웃는 등의 언어적 차별을 더하면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아이를 때릴 때에는 최대한 냉정하고 위엄 있게 행동하도록 한다. ▣ 부득이한 체벌,이것만은 지키자▒ 먼저 아이에게 왜 맞아야 하는지를 묻는다
체벌 전에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대답하도록 하면 실제로 체벌 자체는 약해도 교육 효과는 높아진다.아이의 행동은 체벌 자체 때문이 아니라 체벌 전후의 과정 때문에 바뀌는 것.

▒ 엄마가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다
엄마 스스로 감정을 컨트롤할 자신이 없으면 체벌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아이를 감정적으로 혼내게 되면 아이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기보다 엄마가 자기에게 화풀이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 체벌 뒤에도 아이의 상태를 살핀다
체벌 뒤에 아이의 상태를 살피고 엄마가 아이를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을 이야기해주어 체벌 때문에 받은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줘야 뒤탈이 없다.

▒ 체벌 뒤에 아이에게 사과하지 않는다
체벌에 있어 가장 나쁜 행동은 실컷 때려놓고 용서를 구하거나 사과하는 것.그것은 엄마가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풀기 위해 아이를 때렸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는 태도이다.시간을 두고 냉정을 되찾은 뒤 아이의 마음을 풀어주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 아이 유형별 100점 체벌법 ▒ 야단을 치면 거꾸로 화를 내며 욕하는 아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싫어 ”,“몰라 ”등을 남발하며 날뛰는 아이.이런 아이들은 감정이 한창 고조되면 엄마의 타이름이 귀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내뱉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이렇게 해보세요
아이가 크게 흥분했을 때는 옆에서 아무리 타일러도 소용이 없다.이럴 때는 우선 아이를 진정시킬 것.아이를 꼭 안아주거나 낮은 목소리로 타일러서 진정시킨 후 단호하게 아이의 잘못을 가르쳐주는 것이 좋다.특히 만 3세부터는 기본적인 도덕 발달이 이루어지고 인간 관계나 사회성의 기초를 닦는 시기이기 때문에 욕하는 습관을 이때 확실히 고쳐야 한다.

▒ 울지도 않고 잘못했다고 말하지도 않는 아이
이럴 때는 두 가지 요인이 있다.하나는 엄마한테 야단을 맞으면서 자신이 엄마의 관심을 끄는 대상이라는 것을 확인,그것만으로도 만족하기 때문에 울지 않는것.다른 하나는 고집이 세기 때문에 야단쳐도 절대로 잘못했다고 말하지 않는 경우이다.이런 아이는 맞는 일이 있어도 절대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렇게 해보세요
화를 내거나 매를 든다면 오히려 역효과.아이가 평소에 하지 않는 행동을 반복하고 고집을 부린다면 아이를 야단치기 전에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고집 센 아이에게 매를 들어 “잘못했다 ”는말을 받아내더라도 그것은 정말로 반성해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다.고집 센 아이는 일단 엄마가 냉정을 되찾고 아이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해보라고 타임아웃을 하거나 방에 잠시 들어가 있게 하는 등의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 잘못했다고 하지만 말뿐인 아이
엄마가 야단칠 기미가 보이기만 해도 바로 잘못했다고 말하는 아이.하지만 행동이 전혀 고쳐지지 않는다면 엄마의 대응 방법을 바꿔야 한다.
이렇게 해보세요
이런 아이들은 잘못했다고 말한다 해도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된다.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못하게 하겠다고 미리 경고를 해둔다.“또 똑같은 잘못을 하면 만화를 못 보게 할 거야.”하는 식으로 경고를 한 후 잘못을 반복하면 확실하게 벌을 준다.가장 중요한 것은 벌을 일관성 있게 주는 것.괜히 마음이 약해져서 이랬다 저랬다 하면 아이의 습관을 고칠 수 없다.

▒ 으름장이 통하지 않는 아이
“너 장난감 정리하지 않으면 엄마가 다 갖다버릴 거야.”하고 말하면 “좋아.”하고 능청스럽게 대답하는 아이가 있다.
이렇게 해보세요
이런 경우는 거의 엄마의 잘못된 체벌 습관 때문에 벌어진다.엄마가 항상 비현실적인 위협이나 으름장을 놓은 결과 아이에게 면역이 생긴 것.그래서 엄마가 뭐라고 해도 신뢰하지도 겁내지도 않는 것이다.이것은 자기 아이를 잘 키우고 있다는 확신이나 자신감이 부족한 엄마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로,비현실적인 으름장은 삼가는 편이 좋다.

▒ 야단맞을 때 딴청을 부리는 아이
야단치면 엄마의 눈을 피하거나 딴청을 부리는 아이가 종종 있다.이럴 때 엄마는 어린 게 벌써 엄마말을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겠지만,오해하지 말도록.만 2세 전후의 아이는 엄마에게 야단을 맞으면 자신이 잘못했기 때문에 자상한 엄마가 화를 내는 것이라고 판단하기보다는 그저 화를 내고 있는 사람을 자신의 엄마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눈을 감거나 돌린다.
이렇게 해보세요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리 아이에게 화를 내며 말해도 소용이 없다.따라서 목소리를 낯주어 차분하게 타일러야 한다.그렇다고 체벌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떠넘겨서도 안 된다.엄마,아빠가 동일한 체벌 기준을 적용하되,엄마와의 문제는 엄마가 푸는 것이 현명하다. ▣ 최고로 난감,공공장소에서 혼내기<▒ 금지의 표현보다는 부드럽게 권유한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엄마가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신에게 화를 내면 아이는 잘못을 생각해보기도 전에 불쾌감부터 느낀다.따라서 공공장소에서 아이를 꾸짖을 때에는 명령조나 금지의 표현보다는 “?하자,이렇게 해보면 어떻겠니 ”등으로 부드럽게 권유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

▒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미리 일러준다
사람들이 많은 레스토랑이나 차 안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평소에 주의 깊게 알려줘야 한다.잘못한 후에 꾸짖는 것보다 한 사람의 인격체로 대우해서 미리 설명하고 약속을 받아내면 아이의 잘못된 버릇도 빨리 고쳐진다.

▒ 남이 보는 앞에서는 절대 때리지 말 것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를 때리면 아이는 자신이 왜 맞는지 영문도 모른 채 자존심이 상해 엄마가 자신을 미워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아이의 잘못된 행동이 엄마나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찬찬히 일러주는 것이 좋다.

▒ 엄마가 먼저 모범을 보인다
공공장소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엄마가 평소에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아이는 절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아이는 엄마의 행동을 따라하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엄마부터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 물건을 사달라고 떼쓰면 모른 척하거나 자리를 뜬다
뭘 사달라고 심하게 조를 때는 화를 내기보다 아예 모른 척하거나 그 장소를 떠나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

▒ 남의 핑계를 대면서 혼내지 않는다
“자꾸 떼쓰면 저 아저씨가 이놈,할 거야.”등으로 겁을 주는 것은 좋지 않다.이런 얘기가 잠시 동안은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결과적으로 아이의 태도를 고치는 데는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게다가 이런 방법은 아이에게 무서운 사람이 없을 때는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생각을 심어주게 된다.

▒ 아이의 눈을 쳐다보고 조용히 혼낸다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말썽을 피우면 대부분의 엄마들은 자신들도 당황해서 아이에게 소리를 높이게 마련.하지만 이럴 때는 아이의 눈을 바로 쳐다보면서 낮고 분명하게 얘기하는 편이 효과적이다.말귀를 못 알아듣는 아이를 데리고 외출할 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을 미리 준비해 관심을 다른 쪽으로 유도하는 것도 한 방법.

출처 |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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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쟁이 아이, 미운 세살, 사랑의 매, 아이 거짓말, 제대로 혼내기, 체벌원칙, 타임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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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d***07.03
27개월. 뭐 하고 싶은거 못하게 하거나 안해주면 악을쓰고 울어요. 땀 샤워를 하고, 토까지 하면서 심하게 우네요. 제가 애한테 몇번 말하다가 그냥 무시해요. 이런애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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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h1***02.10
이제 돌배기 딸이 있는데.. 짐부터 막 고집부려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아빠한테도 보여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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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oh***02.10
20개월의 아이와 1개월된 아이를 둔 엄마인데.. 큰아이가 작은 아이가 생기면서 부터 아이에게 야단을 칠 일이 더 많이 생겨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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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2***02.0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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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heng***02.28
만27개월 된 조카가 엄마를 매우 심하게 때려요.. 야단치면 엄마에게 딱 달라붙어서 울고..보는 저로서 너무 아파하는 언니가 안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위의 방법대로 해도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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