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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개월] 아기 키우기 포인트
(주) 학원사 | 2008.03.11 | 추천 27 | 조회 3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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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와의 사랑 나눔을 시작하자▶ Point 1 : 아기의 다양한 신체의 언어를 이해한다
아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자기의 감정이나 원하는 것을 표현한다. 특히 구체적인 목적이나 즐거움을 위해 소리를 지르고 그것을 즐기곤 한다. 이러한 아기들의 행동은 어른들이 자신을 위해서나 다른 사람을 위해서 노래를 부르는 것과 같다.
하지만 아기는 목소리를 사용하는 데 무척 서툴다. 그렇기 때문에 소리와 함께 손발을 흔들고 몸을 흔드는 등 온몸으로 자신의 의사 표현을 한다. 이럴 때는 아기의 옹알이에 적극적으로 대꾸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절대로 엄마 혼자 이야기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 Point 2 : 늘 웃는 얼굴로 대한다
아기가 미소를 띠는 것은 감정이 생겼다는 증거다. 아기의 웃음은 일종의 반응과 같은 것으로, 부모가 자주 웃어주지 않으면 아기 역시 웃지 않게 된다. 늘 웃는 얼굴로 아기를 대하도록 하자.

▶ Point 3 : 스킨쉽을 하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건넨다
웃음이란 시각에만 의존하는 반응이 아니다. 잘 보지 못해도 만져주거나 다정하게 말을 걸면 좋은 감정이 전달되어 환히 웃는다. 자주 만져주는 것은 아기에게 매우 중요하다. 아기에게 ‘너를 사랑해’하고 말하는 것처럼 만져주고 쓰다듬어주도록 한다.

▶ Point 4 : 아기의 기대를 만족시켜 준다
아기는 엄마가 자기의 기대대로 대해 주기를 바란다. 예를 들어 아기는 배가 고플 때 울음으로 엄마에게 신호를 보내고 나서 엄마가 젖을 주기를 기다린다. 이때 엄마가 오는 소리가 들리면 엄마를 보지 않고도 울음을 그치게 된다. 또 아기가 변을 보면 닦아주고 나서 기저귀를 갈아주게 되는데, 이때 아기는 무엇인가를 기대하는 듯이 보인다.
이것 역시 젖 먹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이때 만일 엄마가 젖을 주지 않고 아기를 그대로 눕히면 아기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리게 된다. 이렇듯 아기가 기대하는 것을 엄마가 해주지 않으면 아기는 좌절감을 느끼게 되고 엄마에 대한 기대는 깨지고 만다. 따라서 엄마는 아기의 기대에 일관성 있게 반응해 서로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아기가 커서 원만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출처 | (주) 학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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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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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o***01.17
전 기저귀 갈고 난 후에 젖을 물리고 있어요. 젖 먹고 나면 쉬야를 왕창하는듯해서 그랬는데.. 글 읽어보니 잘한 일이구만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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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jdd***11.22
기저귀를 갈면 젖을 줘야하는 거군요....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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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n***11.16
기저귀를 갈고 젖을 준적이 없었던것 같아요ㅠ.ㅠ 아이의 기대를 항상 져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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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on0***10.3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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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e0***12.17
맞는말인것 같아요~~^^ 이제 68일 되었는데,, 옹알이도 잘하고 많이 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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