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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육아>주제별>아기 돌보기>시기별 돌보기>9~10개월
[만9개월] 아기 키우기 포인트
(주) 학원사 | 2008.03.12 | 추천 17 | 조회 2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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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가림에 대처하자전에는 누구를 보든지 방긋방긋 웃던 아기가 가까운 이웃이 다가가려고 해도 울고 낯을 가린다. 그만큼 성숙했기 때문이다. 아기는 보통 8∼9개월이 되면 엄마 아빠 외에 자신을 돌봐주는 사람이 누군지 알게 된다. 그래서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에게는 더욱 애착을 갖게 되고 그 외의 낯선 사람은 피하게 된다.
이러한 낯가림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사회성이 발달하면서 낯가림도 차츰 줄어들게 되므로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

Point 1 억지로 낯가림을 없애려 하지 않는다
낯가림이 심해지는 9개월 무렵에는 일단 애착이 형성된 할머니나 아빠도 갑자기 거부할 수 있다. 연구 보고에 의하면 이 시기의 아기 10명 중 2명만이 전혀 타인을 두려워하지 않거나, 아니면 이러한 시기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다.
갑자기 유난스럽게 낯가림을 한다고 해서 억지로 낯선 사람과 친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아기에게 갑자기 친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면 아기가 놀라지 않게 해달라고 미리 당부한다. 갑자기 아기를 껴안으려 하거나 들어올리려고 하지 말고 아이의 거부감을 서서히 친근감으로 바꾸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도록 한다.

Point 2 탁아 상황을 체크해 본다
엄마와 떨어져서 잘 지내는 아기가 있는가 하면 엄마가 잠깐 동안이라도 안 보이면 불안해하며 우는 아기가 있다. 이런 아기들은 엄마가 직장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아이를 맡겨야 하는 경우 무척 힘들어진다. 이럴 때는 아기가 새로운 탁아모와 같이 지내기 전에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그러나 아기가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과 같이 있을 때 계속 칭얼거리거나 잘 먹지 않으며 보챈다면 돌보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어쩌면 탁아모가 아이에게 필요한 관심과 사랑을 적절하게 주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엄마와 떨어진 슬픔의 시기가 지나갈 때까지 좀더 함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출처 | (주) 학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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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o3***05.13
저희아가도 9개월인데요 낯가림이 전혀없어요.. 누구든 안아주면 좋다고 방긋방긋! 칭찬도많이 받고 애기가 순하고애교 많다고 하시지만 조금.. 걱정이되네요ㅜㅜ 괜찮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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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remem***05.23
9개월 28일째.. 낯을 너무 안가리는 것도 좋지만은 않답니다.. 애착이 형성되지 않아서 그런 건가..하는 생각도 들구, 그저 시람이라면 좋아서 웃고 다리를 가만히 있지 않고, 팔벌리며 안아달라고 하고... 어느 쪽이든 고민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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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hgir***02.15
8개월까지 낯가림 안한다고 쫌 불안했는데 이제는 넘 가려서 큰일;; 아빠가 스포츠 머리로 밀었더니 아빠 아니라고 울고불고 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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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ka***11.16
아기가4개월때부터엄마만없으면울고화장실가도따라오면서울고조금놀다가도두리번거리다가없으면울고합니다ㅜㅜ아빠가달래줟줘도안되고무조건엄마입니다 고치는방법은없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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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eu***04.21
우리 아기도 그랬어요! 6개월 때가 최고였고, 8개월 되면서부터 혼자 놀줄 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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