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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나 침대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히는 아이
(주) 학원사 | 2008.03.12 | 추천 9 | 조회 17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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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머리를 흔드는 것은 6개월경부터, 부딪치는 것은 9개월경부터 시작한다. 이런 습관들은 아무리 오래 지속하게 된다 해도 3살쯤에는 버리게 된다. 아기의 그런 행동에 혼을 내고 귀찮게 하면 더 악화될 뿐이다. 만약 화가 나서 머리를 부딪치는 것이 아니라 즐거워 하는것 같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단지 너무 오랫동안 계속되고 신체에 이상을 보이면 의사와 상의를 하거나 적당한 조치가 필요하다.

- 자주 껴안아 주고 얼러준다. 깨어 있는 시간과 잘 시간에 특별한 사랑과 관심을 보인다.

- 흔들의자에 앉아 흔들어보게 하는 등 하루 동안 아기에게 색다른 리듬활동을 하게 한다. 장난감 악기나 숟가락 등으로 소리를 내보게 한다. 의자에 앉혀서 밀어주거나 손을 이용한 게임을 하거나 음악을 틀어주는 것도 효과가 있다.

- 낮 시간에는 활동적인 놀이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게 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자장가를 불러주거나 동화책을 읽어주며 긴장을 풀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 침대에서도 머리를 계속 부딪친다면 잠들 때까지 누이지 말고, 침대 귀퉁이를 부드러운 것으로 대준다. 그리고 가능하면 벽이나 가구에서 떨어진 곳에 아기를 누인다.

출처 | (주) 학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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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dl***04.07
안그래도 요즘 창문에 머리를 계속 부딪쳐서 걱정됐어는데,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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