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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육아>주제별>아기 돌보기>시기별 돌보기>13~18개월
[만16~18개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주) 학원사 | 2008.03.14 | 추천 7 | 조회 30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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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유 통의 기준량에 맞춰서 먹이고 있는데 나날이 살이 찌는 것 같아요.분유통에 적혀 있는 양은 평균량이다. 아기가 먹고 싶어하는 양과는 다르지만 엄마로서는 아기가 얼마나 먹고 싶어하는지를 알 수가 없다. 분유의 경우 좀 많다 싶게 먹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살이 찌는 이유는 꼭 분유량 때문만은 아니다. 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체크해 보자. 엄마와 잘 노는지, 오전 중에는 밖에 나가서 마음껏 몸을 움직이고 있는지. 아기나 엄마나 집안에만 틀어박혀서 집안에서만 하는 놀이로 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고 엄마와 같이, 활동 영역을 넓혀 보도록 한다. ▣ 장난감에 금방 싫증을 내요. 성격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요?아기가 그 장난감에 집중하지 않으면 엄마는 곧장 다른 장난감을 사줘야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싫증 나서 던져 버렸던 장난감이라도 얼마 지나고 나면 다시 찾아서 갖고 노는 경우가 많다. 싫증을 낸다고 해서 계속 새것만 사 주면 물건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참을 줄 아는 마음을 기르기 어렵다. 장난감에 싫증이 난 것 같으면 밖으로 데리고 나가자. 바깥에는 장난감 역할을 할 수 있는 물건들이 무척 많이 있다. ▣ 젖을 뗄 수가 없습니다. 충치가 될까봐 걱정되는데 어떻게 하죠?충치와 모유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충치가 생기는 세 가지 요소는 치아의 질, 설탕, 그리고 스트레스이다. 한 살을 넘기면 이미 젖만 먹는 것은 아니다. 설탕이 들어간 과자나 주스를 먹게 될 것이다.
충치는 이런 음식 속의 설탕 때문에 생긴다. 주스 대신에 보리차를 먹이는 게 좋다.
또, 늘 야단을 맞거나 싫은 마음을 갖는 상황에서 생활하게 되면 몸 속의 혈액 흐름이 나빠져서 치아에까지 영향을 주게 되므로 주의한다. 젖을 먹이기 때문에 충치가 된다는 생각은 버리자. ▣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매일매일의 놀이가 뇌를 발달시킨다. 아기의 순조로운 심리적 발달을 원한다면 이른바 ‘조기 교육’이라는 단어는 잊는 게 좋다. 세 살까지에 뇌가 발달하는 부분이 많은 것은 확실하지만 조기 교육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세 살까지의 어린이의 행동은 일방적이다. 부모가 그런 행동에 충분히 관여해 주는 것이 뇌 발달로 이어지는 것이다. 날마다 엄마와 같이 건강한 활동을 하는 것이 결국은 뇌 발달을 촉진시키게 되는 것이다. ▣ 낮잠을 자지 못하고 뒤척여서 걱정입니다. 예민해서 그러는 걸까요?어린 시절 수면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 보면 밤에 잘 때와 정 반대의 자세로 누워 있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수면의 리듬에는 눈을 꼭 감고 움직이지 않는 깊은 수면(넌 렘기), 눈을 감고 있기는 하지만 팔 다리를 움직이는 얕은 수면(렘기), 한 쪽 눈을 떴다 감았다 하는 시기의 세 가지가 있다. 1회의 수면에서는 이런 패턴이 몇 차례 반복된다. 몸을 뒤척이거나 많이 움직이는 시기는 렘기인데 아기는 어른에 비해 렘기가 길어서 줄곧 몸을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이 시기 아기는 잠을 깬다고 해도 확실하게 깨는 것은 아니므로 엄마가 옆에서 토닥토닥 어루만져 주면 다시 잠이 들 것이다. ▣ 우리 아이는 엄마 옆에만 붙어 있으려고 하고 다른 아이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아요.A갑자기 많은 아이들과 어울리게 하는 것보다 요일별로 놀이계획을 세워 한두 명씩 차근차근 어울려 놀게 한다. 또는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다른 아이들 옆에서 놀이를 함께 해본다. 놀이를 하다가 아이가 따라 오면 그대로 두었다가, 다시 애들이 노는 곳으로 데리고 가는 것을 반복한다. 아이가 차츰 10∼15분 정도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지면 친구들과 어울리게 도와준다.

밤중에 보채다가 깨는 경우 충분히 놀게 한다음 다시 재우는 것이 좋을까요?
아기를 일부러 일어나게 할 필요는 없다. 아직 졸린 것 같다면 달래서 다시 재우도록 한다. 달래 줄 때 아기가 일어나서 놀려고 한다면 그때는 같이 놀아 주는 것도 좋다. 아빠가 귀가해 있는 시간이라면 아빠와 같이 놀게 해도 좋다. 잠시 동안 몸을 많이 움직이는 놀이를 하면 금방 다시 잠들게 된다.

큰 아이와 달리 작은 애는 늘 칭얼거리고 잘 울어요. 여자 아이라서 그럴까요?
성별과는 관계가 없다. 칭얼거린다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왜 그래? 엄마한테 뭐 할 말 있어?”하고 물어보자. 대답을 하지 않을 경우 화가 나기 쉽지만 화를 냈다가는 점점 더 아이의 입을 열기 어려워진다. “그럼, 나중에 엄마한테 얘기해 줘. 지금은 엄마가 일을 좀 하고 있을께. 괜찮지?” 하는 식으로 접근해 보도록 한다. 그런 다음 꼭 껴안아 준다. 엄마가 자기 기분을 풀어주었다는 것을 깨달으면 칭얼거리는 횟수도 줄어들 것이다.

젖을 뗄 수가 없습니다. 충치가 될까봐 걱정되는데 어떻게 하죠?
충치와 모유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충치가 생기는 세 가지 요소는 치아의 질, 설탕, 그리고 스트레스이다. 한 살을 넘기면 이미 젖만 먹는 것은 아니다. 설탕이 들어간 과자나 주스를 먹게 될 것이다.
충치는 이런 음식 속의 설탕 때문에 생긴다. 주스 대신에 보리차를 먹이는 게 좋다.
또, 늘 야단을 맞거나 싫은 마음을 갖는 상황에서 생활하게 되면 몸 속의 혈액 흐름이 나빠져서 치아에까지 영향을 주게 되므로 주의한다. 젖을 먹이기 때문에 충치가 된다는 생각은 버리자.

변 보기를 아주 힘들어해요. 어떤 식으로 도와주어야 하나요?
엄마의 한쪽 손은 아기 항문 부분에, 또 한 쪽 손은 배에 대고 시계 방향으로 천천히 둥글게 맛사지를 해 주도록 한다. 배와 항문 양쪽을 자극해 주면 배변하기가 쉬워진다.
또, 손가락으로 항문 주변을 가볍게 자극해 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배변할 때마다 운다면 뭔가 병이 숨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일단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 보는 것도 좋다. 또, 변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바깥에서 많이 놀게 해 주고, 고구마나 우엉 같이 섬유소가 많은 채소를 듬뿍 섭취하게 해 준다.

출처 | (주) 학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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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hu***01.09
우리 아들 지금 17개월이고요 어금이까지 나고있어요.뭐든지 물어뜯고 뭐든지 입에넣고하는데 먹는것만 씹지않으려해요.밥도 이유식중기 죽이나 진밥이고 조금만 되고하면 토하고 날리에요.과일도 전혀 입에넣었다 백아버리고해요.어떻게해야하나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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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12.20
땡깡이심해요.ㅡ.ㅜ자기가하고싶은걸못하게하면소리지르고울고불고난리예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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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11.28
분유는 하루에 얼마씩만 먹이면 되나요? 입이 짧아서 밥을 많이 먹질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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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altp***06.10
돌지나고는 머리가 안빠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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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an***04.21
어린이집은 보내기가무서워서 4살정도까진 제가끼고키울려고해요~머리는,,안빠지던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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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han***03.31
머리가 빠져요. 새머리가 나오느라구 빠지는거라는데 맞는가요? 돐지나서두 머리가 빠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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