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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2~24개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주) 학원사 | 2008.03.14 | 추천 5 | 조회 29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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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머리를 벽에 부딪혀 가면서 화를 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 시기는 이렇게 하고 싶다거나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식의 이미지가 생길 무렵이다.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화가 나는 것은 그런 이미지를 자기 능력이 쫓아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에 대해서 뿐 아니라 주변 인물에 대해서도 이미지가 확실히 생기지만 현실에서는 그것이 잘 실현되지 못하기 때문에 화를 내게 되는 것이다.
또, 이렇게 과장된 표현을 하는 것은 엄마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그 전까지는 그냥 내버려 두었다가도 머리를 벽에 부딪치면 달려가거나 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자. 아이가 무엇 때문에 화를 내는 것인지 그 이유를 안다면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심하게 행동하면 기분 전환을 시도하는 것도 좋다. 번쩍 안아서 다른 곳으로 데리고 가,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야단을 쳐도 싱글싱글 웃어요. 몇 번씩 반복해서 말해야 합니다.이 월령에는, 말하는 것을 단번에 이해해서 알게 하기는 어렵다. 야단을 맞을 당시에는 안다고 하더라도 금방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엄마가 보기에는 일부러 그러는 것 같을는지도 모르지만 아이에게는 매번 새로운 일이다. 그러므로 나중에 한꺼번에 몰아서 야단을 치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다.
나쁜 짓을 했을 때는 바로 그 자리에서 야단을 쳐야 한다. 단, 나쁜 짓 한 것에 대해서만 야단을 쳐야지, 반복해서 그런 짓을 한다고 야단을 쳐서는 안 된다. 아기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거나 싱글싱글 웃는다고 해서 엄마를 무시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어른이 생각하는 것만큼 아이들의 주의력은 지속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 늘 같은 대답만 해주는데도 똑같은 질문을 수없이 되풀이 합니다.A엄마는 늘 같은 대답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엄마가 기분 좋게 대답해 줄 때, 마지못해 대답해 줄 때, 건성으로 대답해 줄 때 등등 아이에게는 전부 다르게 느껴진다. 따라서 아이가 몇 번을 묻더라도 늘 똑같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부드럽게 대답해 주는 게 오히려 질문을 덜하게 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 안 돼, 못하겠어.”하고 외쳐서 도와주려고 하면 싫다고 해요.자기 주장을 해서 엄마의 관심을 끌어봄으로써 엄마가 자기를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지 시험하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어쩌면,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를 말로 표현하여 스트레스를 발산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결국 도와 달라는 의미가 아니라 알아달라는 의미일 것이다. 도와주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얼마나 힘든지를 이해한다는 듯이 말을 해 주고 아이에게 맡겨도 괜찮을 것 같다.
도저히 손을 댈 수 없을 만큼 심하면 엄마가 다른 방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아이가 항상 눈을 심하게 깜박거려요. 못하게 해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것은 ‘틱’ 이라는 증상이다. 틱은 그 아이에게 긴장과 불안감이 너무 많아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런 긴장과 불안의 배경에 엄마 자신의 불안감이 작용하는 경우도 많다.
다시 말해서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갖고 있어서 아이에게 부드럽게 잘 대하지 못할 경우 아이와의 사이에 심리적인 거리가 생기게 된다. 그럴 때 아이는 긴장 상태에 빠져서 무의식적인 근육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주의를 주고 못하게 해도 고쳐지기 어렵다. 틱 현상을 고치려면 병원을 찾아 상담하는 편이 좋다.

출처 | (주) 학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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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1.22
23r개월 우리딸도 말은 잘 못해요. 동생 생긴지 두달째라 샘을 많이 부리내요. 그리고 요즘 떼쓰고 징징대는 게 늘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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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j6***08.29
우리수아는 23개월인데 말도 잘하고 쉬 응가도 다 가리고 심부름도 잘해요 밥도 잘먹고 그런데 한가지 옷욕심이 넘 많아요 하루에 열번은 더 갈아 입혀달라고 해서 넘무 힘들어요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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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o1***02.29
이제 담달이면 24개월 울딸 요즘 요구사항도 많고 고집도 너무 세서 힘드네요 동생 태어날때가 다되가니 더심한거 같아 걱정이에요 그래도 엄마아빤 울딸을 더 사랑하는데...아이가 알아주긴 아직 이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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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9***02.22
24개월된 남아인데요. 요즘들어 자꾸만 아래턱을 내밀고 다녀요.너무나 보기 싫어 혼을 내면 처음엔 좀 수긍을 하더니 어느새 말을 하면 짜증을 내요.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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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wk***02.18
21개월부터 포크 던지고 젓가락질 해요~ 콩도 하나씩 잘 집어 먹고ㅋㅋ 소근육발달은 빠른것 같아요~~ 언어발달은 빠르진 않지만 다 알아듣고 하지말라고 안하네요~~ 마트가도 잘 쫓아다니고..2돌전에 기저귀 떼면 좋을텐데.. 봄되면 시작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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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y7***02.10
울딸 만23개월됐는데. 18개월부터 얼집다녔어요.곧 셋째가 나와서.ㅋㅋ 요즘 완전 말썽꾸러기지만 그만큼 이쁜짓도 많이 하고.. 어젠 얼집에서 응가 하더니. 변기에 앉아서 응가했다고 친구들중에 처음이라 박수받고 칭찬 무진장 해줬다고 쌤이 저보구도 칭찬 많이 해주라고 하더라구요.^^; 집에서는 변기에 했었는데.ㅡㅡ; 참 오빠랑아빠가 서서 쉬야하는걸 봐서 그런지 제가 앉아서 싸는건 응가고 서서하는걸 쉬야로 알고 있는것 같아요. 좀 골때리지만. 변기에 한참 앉아있다 결정적인 순간에 일어나서 쉬야 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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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h***01.02
우리아들 핸펀 동영상보다가 멈추면 집어던지며 화내요;; 장난감도 잘던지구요.. 동생은 왜케 물어대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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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i***12.22
울아기도 맘데로 안되면 자기머리때리고 하더니 오히려 하지말라고 하면 더해요 요즘에는 그런행동안하는데 우유병을 아직도 못떼서 죽겠어요 그래서 그런지 자꾸 침을 꿀꺽꿀꺽삼키는데 그럴때마다 꼴깍꼴깍소리나며 공기가들어가서인지 방귀를 잘뀌고 가스도 잘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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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7***10.13
어 우리 아이도 그래요 우리 아니 오늘까지 23개월 언제까지 기저귀를 차야 할까요? 맘대로 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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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08.25
울딸도 어린이집 다니기시작하고 얼마안돼서는 야!야!하고 소리지른후 자기얼굴을 쥐어뜯네요.. 고집도 너무세져서 안되는게있으면 울고불고..이제 말은 조금씩 하네요.휴대폰 가지고 놀다 꺼지.. 안돼!~하고 켜주라고하고...기저귀는 잘때만 차구요.낮엔 알아서 자기변기에 일보네요...쉬야하고난후 자기가치운다고 들고가다 엎기도하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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