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법
- 한글교육
- 영어교육
- 예체능 교육
- 수과학 교육
- 창의력 교육
- 홈스쿨교육
- 기타교육
- 월령별 교육프로그램
좋은부모되기
- 아이와 함께 하기
- 문화체험가이드
- 부모 교육
교육시설정보
- 어린이집
- 유치원
- 초등학교
- 놀이학교
- 학원
- 기타
교재 교구정보
- 장난감
- 학습교재
- 학습교구

Home > 놀이교육>주제별>교육방법>월령별 교육프로그램
25~27개월 무렵에 꼭 해야 할 교육 프로그램
(주) 학원사 | 2008.03.17 | 추천 10 | 조회 21897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 언어 발달 놀이▶ 두 단어 문장 만들어 보기
* 아이가 ‘공’하고 한 단어로 말하면 엄마가 그 말에 다른 단어를 결합하여 아이에게 다시 말해 준다. ‘큰 공, 내 공, 의자 위의 공’ 등 아이가 단어들을 붙여 말해 보게 한다.
* 아이가 두 단어를 결합시킨 문장을 말할 때 실제로 그것이 나타내는 것은 두 단어의 의미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아이가 “우유, 컵.”이라고 말하면 컵을 가리키며 “컵에 든 우유가 먹고 싶은가 보구나.” “그래, 컵에 우유가 들어 있어.” 이렇게 엄마는 아이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를 잘 생각해서 덧붙여 말해 주는 것이 좋다.
*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때는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 때 엄마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말을 가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명사와 동사를 사용한 문장 만들기
* 아이가 밥을 먹고 있다면 “영훈이가 먹는구나.” 또는 “영훈이가 저녁 먹는구나.”라고 말한 다음 “너 뭐하고 있니?”라고 물어본다. 필요하다면 한 번쯤 되풀이해서 말해 준다.
* 머리 빗기, 문 닫기, 손 씻기, 공 차기와 같은 게임으로 활동을 하면서 “엄마가 무엇을 하고 있지?” “너는 무엇을 하고 있지?”하고 아이에게 물어본다.
* 간단한 동작을 나타내는 그림을 보거나 그림을 그려서 “이 아이가 무엇을 하고 있지?” 또는 “무슨 일이 일어났지?”라고 물어 본다.
* 그날 일어났던 일이나 경험한 것을 아이가 두 단어로 된 문장으로 말해 보게 하고 아이가 하는 말을 따라 해준다.

▶ 화장실 가고 싶을 때 하는 말 사용하기
* 용변을 나타내는 특정한 말을 정해서 항상 그 말을 사용해 본다. 기저귀를 차는 아이일 때는 기저귀를 갈아주면서 그 말을 사용하도록 한다.
* 아이가 대소변이 마려울 때 바지를 끌어당기거나 참는 몸짓을 하면 “쉬하고 싶어서 그래?”하고 물어보고 그렇다고 표현하면 “쉬라고 말해.”하고 아이에게 가르쳐 준다.

▶ “~가 무엇을 하고 있니?”라는 질문에 답하기
* 엄마가 일상적인 활동들을 하고 있을 때 ‘먹고 있다’, ‘밥을 하고 있다’, ‘청소를 하고 있다’, ‘머리를 빗고 있다’, ‘그네를 타고 있다’, ‘달리고 있다’, ‘잠자고 있다‘ 등으로 엄마가 하고 있는 일을 말해준다.
* 아이에게 “나는 무엇을 하고 있고, 너는 무엇을 하고 있니?”라고 물어보는 것으로 시작해 본다. 아이가 대답을 안 하면 그 활동의 내용을 아이에게 이야기해 준다.
*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고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이에게 말해 보게 한다 ▣ 인지 발달 놀이▶ 세 조각으로 된 그림 맞추기
* 동그라미부터 시작하여 한 번에 한 가지 모양씩 아이에게 건네준다. 아이가 잘 모르면 맞는 자리를 지적해 주고 아이의 손을 이끌어준다. 도움 없이도 아이가 동그라미를 맞출 수 있으면 아이에게 네모를 주고, 그 다음에는 세모를 주어 맞추어 넣도록 해 본다.
* 아이에게 맞추어야 할 곳을 손가락으로 더듬어 보게 하고 그 모양과 같은 모양을 찾아보게 한다.
* 색깔을 표시해서 빨간 동그라미는 빨간 자리에, 푸른 세모는 푸른 곳에, 노란 네모는 노란 자리에 맞추어 넣어 보게 한다. 이런 단계에서 아이가 잘 하면 차차 색깔 힌트를 없애 나간다.

▶ 그림을 보고 물건이름 말하기
* 먼저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실제로 보여 주면서 이름을 말하게 한다. 그리고 나서 그림책이나 잡지 등에서 과자, 탁자, 의자, TV, 침대 등의 사진을 오린다. 이 사진들을 실물 옆에 갖다 놓고 사진의 물건 이름을 말해 보게 한다. 다음에는 사진만 따로 보여주고 이름을 말하게 한 후 맞으면 칭찬을 해준다.
* 아이에게 간단한 그림책을 보여주면서 그림의 이름을 말하게 한다.
*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물건의 이름을 가르쳐 준다.

▶ 세로 줄 따라서 그려보기
* 벽에 종이를 붙여 두고 엄마가 먼저 위쪽에서부터 아래로 세로 줄을 그은 후 아이에게 엄마처럼 줄을 그어 보라고 한다. 필요하다면 직접 도와주다가 아이가 잘 하게 되면 점차 스스로 혼자 해보게 한다.
* 아이에게 마분지로 세로 줄 견본을 만들어 주어서 세로 줄을 그을 때 이용하게 한다.
* 분필, 크레파스, 색연필, 매직펜 등을 이용해 본다.
* 종이의 위쪽과 아래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선으로 이어 보게 한다. ▣ 사회성 발달 놀이▶ 엄마가 시키는 일 하기
* 식사 시간에 아빠나 형제들을 불러오도록 아이에게 부탁한다.
* “아빠한테 신문 좀 갖다 드리겠니?” “이것을 식탁 위에 가져다 두었으면 좋겠다.” “기저귀 하나만 가져다 주겠니?” 등과 같은 간단한 심부름을 시켜 본다. 심부름을 하고 나면 아이에게 도와주어서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하도록 한다.
* 처음에는 일을 아이와 같이 해서 도와주고 점차 아이 혼자 해 보도록 한다. 아이가 엄마를 도와주면 잘 했다는 칭찬을 해 준다.
* 처음에는 아주 간단한 것을 제안해 보는데, 현재 아이가 있는 장소에서 다른 데로 움직여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정도의 일은 제안하지 말아야 한다. ▣ 신체 발달 놀이▶ 엄마가 시키는 일 하기
* 식사 시간에 아빠나 형제들을 불러오도록 아이에게 부탁한다.
* “아빠한테 신문 좀 갖다 드리겠니?” “이것을 식탁 위에 가져다 두었으면 좋겠다.” “기저귀 하나만 가져다 주겠니?” 등과 같은 간단한 심부름을 시켜 본다. 심부름을 하고 나면 아이에게 도와주어서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하도록 한다.
* 처음에는 일을 아이와 같이 해서 도와주고 점차 아이 혼자 해 보도록 한다. 아이가 엄마를 도와주면 잘 했다는 칭찬을 해 준다.
* 처음에는 아주 간단한 것을 제안해 보는데, 현재 아이가 있는 장소에서 다른 데로 움직여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정도의 일은 제안하지 말아야 한다.

출처 | (주) 학원사

10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2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iala***10.21
오직 언어만 안됩니다. 다른 발달은 꽤 잘하는 편이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용.
0
yeo0***09.24
신체발달놀이와 사회성발달놀이 내용이 같네요. ?!!
0
/ 1 page
  1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