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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너무 늦은 아이
(주) 학원사 | 2008.03.17 | 추천 8 | 조회 2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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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언어 발달은 전적으로 엄마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2세가 넘으면, 아이는 “맘마 주세요.” “아빠 회사.” 등 두 단어를 연결시켜 말을 한다. 그런데 2세가 넘었는데 한 단어의 말도 못한다면 정상이라고 보기 어렵다. 아이의 말이 늦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자폐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 그러나 엄마가 부르면 아이가 돌아보면서 확실히 반응을 나타내고 말귀도 어느 정도 알아듣는 것 같다면 자폐아가 아니다.

아이와 함께 노는 시간을 많이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 대부분의 아이들은 1세가 조금 지나면 다른 사람과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며, 자신이 무엇을 했을 때 부모의 반응을 보고 그 효과를 확인하거나 시험해 보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운동 능력을 발달시키고 부모님에 대한 신뢰를 쌓아나가며 정서를 안정시켜 나간다. 그리고 자기의 욕구를 말로써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런데 부모가 조용한 것을 좋아해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갖지 않는다면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출처 | (주) 학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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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i***02.20
아이의 성향이나 기질탓이지 무조건 엄마의 잘못이라는건 좀... 요즘 병원도 그렇고 이런 정보에서 아이가 조금만 늦되거나 다른아이가 하는걸 못하면 무조건 문제있는 아이 취급하는게 참 그래요. 어른들도 다 같을수 없듯이 아이들도 다르겠죠. 제 친구 오빠는 3살 터울인데도 제 친구가 먼저 말했데요. 저희 친오빠도 4살이나 되어서야 말했고 신랑도 돌때쯤 기었다는데 다들 문제없이 사회생활 잘 하고 있어요. 같은 엄마, 부모밑에서 큰 남매나 형제들도 다 다른데 어찌 모든 아이가 같을수 있을지.. 25개월인 저희 아이 어디 부딪혀서 아플때 "아이야!""안돼,안돼지~""아니야" 이정도밖에 못하지만 조급해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런글 볼때마다 맘이 무너지네요. 각종 치료기관 돈벌어주려는건가 싶기도 하고, 각종 정보덕분에 엄마로 살기가 점점더 불안해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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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jk***12.07
많은참고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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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o***07.12
웃기고 있네! 내 아이는 28개월에 겨우 아빠했다. 그후엔 가속이 붙어서 36개월이 되었을땐 말이 더뎠던게 맞는지 싶을 정도로 잘만 하더라... 이것도 정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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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04.26
두살아기가 말을 잘 못하는것에 너무 큰 문제가 있는 식으로 나타낸건 아닌가요? 그렇게 큰 문제가 있는건가요? 아기마다 성향이 다르니 언어자체에 관심이 없는 아기일 수도 있을텐데.. 무조건 엄마의 잘못이거나 자폐의심해보라는 식의 글이어서 마음이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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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t***05.21
반면 작은아이는... `이제 잠잘시간이야. 눈감아.불끈다~`, `여긴 내자리고 저긴 언니자리야.저리가`, `이렇게 하면 안논다. 흥!`, `손닦고 올게요, 반짝반짝 깨끗해졌지요?` 등등 표현력이 정말 좋고 세밀하게 얘기해서 깜짝깜짝 놀라요. 아이의 특성인것 같아요. 같은환경에서 자라도 두아이가 너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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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t***05.21
30개월이 되도 말을 안하려고 한다면 언어치료 추천해요. 큰아이 36개월에 도통 말을 안하려고 하고 단어정도만 간단히 말해서 시작했는데.1년지난 지금 너무 잘하고 노래도 잘하지만,, 늦은 만큼 다른아이와의 텀은 있네요. 언어 순발력이 떨어져요. 아이가 말이 늦으면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하니 조금만 도움을 줘도 금방 효과가 나타나요. 집에서 암만 얘기하고 해봐야 별 효과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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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ss***04.09
우리아이,26개월이에요.."싫어!","과일몇단어들","동물들"만 말하고, 두단어 이상 말은 아직 못하네요..ㅠ 엄마가 일을 하다보니, 아이랑 함께 있는 시간이 없어서 그런가봅니다ㅠ 속상하네요..있는 시간이라도 말을 계속 걸어야되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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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zl1***03.19
25개월지나가는데 이제 엄마 빠빠 ..별이나 발..밤..등..몇마디안해서 걱정입니다..정말 엄마가 좀 조용한탓에 그러는건지..::현재 둘째를 가진탓에 몸도무겁고 힘들어서 잘 놀아주질못하는데 그런이유도 있는거같아 아가한테 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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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c***01.25
저도 애가 12월 생으로 25개월 조금 지났는데 말을 잘 하는 편이 아니어서 걱정이네요..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데 다른애들은 못하는 말이없더라구요 그래서 더 걱정이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기다려보다가 그래도 말이 어눌하면 치료를 받아볼까 생각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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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01.18
저 역시 25개월 지났는데 엄마 밥빠 이런 두 단어까지는 가능하나 말은 아직 잘 못하네요.머라고 중얼대기도 합니다만 어느 나라말인지..ㅋㅋㅋ 담달이면 더 좋아지겠죠.제가 너무 조용한탓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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