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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8~30개월] 이것만은 꼭 가르치자
(주) 학원사 | 2008.03.17 | 추천 19 | 조회 19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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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의 이름을 외우게 한다▶ Point 1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한다
2∼3세 아이는 사물의 이름에 대한 흥미가 매우 강하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 사물의 이름을 많이 알게 하는 것은 생각하는 힘, 즉 사고력을 길러 주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아이들에게 사물의 이름을 알게 한다고 해도 중학생들이 영어 단어를 외우는 방법처럼 해서는 안 되며, 어디까지나 그 사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하는 방법으로 해야 한다.
또한 아이와 대화를 할 때는 ‘이것’, ‘저것’, ‘그것’과 같은 대명사는 가능한 사용하지 말고 그 물건의 이름을 정확하게 말해 주는 것이 좋다.

▶ Point 2 아이의 질문에 즐겁게 대답해 준다
2∼3세 아이의 언어 발달은 주로 물건 이름에 대한 흥미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래서 이 시기의 아이들은 “이건 뭐예요?”, “저건 뭐예요?”하는 질문을 많이 하게 된다.
그 질문을 다 듣다 보면 귀찮기도 하고, 대답하기도 힘들어 아이들의 질문을 그만 무시해 버리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때로는 짜증스런 얼굴로 “몰라, 몰라, 어서 저리 나가지 못해!”라고 하면서 그들의 질문을 잘라 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아이가 질문을 하면 다소 귀찮더라도 그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갖고 있는 특성, 그리고 그 물건이 하는 역할 등에 대해 엄마는 즐거운 마음으로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게 대답해 주어야 한다.
질문하는 것을 꾸짖거나 귀찮아하면 아이는 비록 묻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이 있어도 야단 맞는 것이 두려워 앞으로도 질문을 하지 않게 된다. 대개의 경우 생각이 많고 지적 호기심이 강한 아이가 질문을 많이 하며,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일수록 지능도 빨리 발달한다.
▣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준다▶ Point 1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말하게 한다
아이가 몹시 소변이 마려워할 때, 화장실에 가고 싶어하는지를 물어 본다. 이때 아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라는 표현을 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지 실제로 가고 안 가고는 관계없다.
아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하지 않더라도 가끔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느냐고 물어 보고 아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하면 칭찬해 준다.
만약 옷에 오줌을 싸더라도 옷을 즉시 갈아 입혀줄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갈아입게 해 본다. 다른 식구들도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는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표현을 해본다. 그러면 아이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고 배우게 된다.

▶ Point 2 혼자서 신발을 신게 한다
자기 발 크기보다 큰 신발을 가지고 시작해 본다. 발가락끝을 신발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게 한 다음 신발 뒤꿈치를 잡아당겨서 신는 방법을 가르쳐 주다가 점차 신발 크기를 줄여서 아이 발에 맞는 크기를 가지고 신어 보게 한다. 아이가 잘하면 “잘 했다, 너 혼자서 신발을 신을 줄 아는구나.”라고 칭찬해 준다.
아이가 잘 하지 못하면 엄마가 거의 다 신겨주고 뒤꿈치만 아이가 집어넣게 하다가 나중에는 반쯤 신겨주고 나머지는 아이가 넣도록 하여 점차 아이 힘으로 신는 부위를 늘려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이 신발에 끈이 있으면 끈을 푸는 방법을 보여 주자.
처음에는 구두처럼 딱딱한 신발을 이용하다가, 익숙해지면 테니스화나 슬리퍼 모양으로 된 신발 종류로 바꾸어 간다.

▶ Point 3 이 닦는 법을 가르친다
아이의 칫솔과 치약을 따로 놓아두어 아이것이라는 표시를 해준다. 엄마가 아이와 함께 이를 닦으면서 아이에게 따라 해보라고 하고 이를 닦고 나면 칭찬해 준다.
처음에는 잘 하지 못하므로 아이 손을 잡고 도와주다가 점차 잘 하게 되면 아이 스스로 혼자 하게 둔다. 거울을 보면서 칫솔질을 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이의 손을 잡고 아래위로 칫솔질하는 동작을 가르쳐 주고, 아이가 잘 따라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말로 계속 이야기해 준다.

▶ Point 4 잘 먹게 한다
엄마들 중에는 아이가 잘 먹지 않아 걱정인 사람이 많다. 하지만 식욕이 없는 원인은 여러 가지로 구분되며 원인별 대책이 필요하다.
● 몸이 아프기 때문이다
감기가 들어 열이 난다든지, 설사를 하는 급성의 병일 때에도 식욕이 떨어지지만 만성병일 때도 대부분 식욕이 떨어진다. 식욕이 없으면서 보통 때보다 활동을 하지 않는다던가, 기분상태가 좋지 못하고 열이 있다든지 하는 증세가 나타나면 곧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 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 간식을 많이 주거나 조리법이 단조롭기 때문이다
식사 문제 때문에 식욕부진이 생기는 경우도 많이 있다. 식사내용이나 조리법이 단조로워서 식욕을 느끼지 못하는 때도 있고 간식을 너무 단것이거나, 너무 많이 주었을 때도 식사 때 밥을 제대로 먹지 않게 된다. 이럴 때는 식사를 준비할 때 차리는 모양과 식기의 색깔, 조리의 형태에도 신경을 쓰고, 간식은 부족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주는 것이 좋겠다. 가끔 밖에서 식사를 하거나 다른 아이들과 같이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도 식욕을 돋구는 한 방법이다.

출처 | (주) 학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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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0***10.24
밥은 잘먹는데 주로 야채는 입도 안되고 주면 뱉어내네요. 고민이랍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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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l00***11.07
28개월 아들.. 간식과 너무 친해져서 밥을 너무너무 거부합니다. 식사시간이 되면 전쟁을 치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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