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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4~36개월] 아기 키우기 포인트
(주) 학원사 | 2008.03.17 | 추천 18 | 조회 3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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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내는 버릇을 없애준다*Point 1 짜증을 내는 이유를 알아낸다
이 시기에는 발을 버둥거리며 비트는 버릇이 생기는데 심한 아이는 엎어져서 울기도 하고, 화를 잘 내기도 하고, 발을 버둥거리며 심하게 떼를 쓰기도 한다. 이것은 반항기의 시작반응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2세 후반 무렵에는 이런 반항기의 모습이 심해진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를 알아보자.
기대를 몰라주기 때문이다
이 시기의 아이에게는 무엇이든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하고 싶은 기대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그 기대를 몰라주기 때문에 아이는 화를 내게 된다. 어른이라면 말로 할 수 있겠지만 아이는 아직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몸 전체로 표현하는 것이다.
손과 발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의 손과 발이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움직일 정도로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짜증을 부리는 경우도 있다.
도구가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무렵의 아이는 아직 사람과 물건을 구별할 수 없다. 그래서 도구나 물건을 움직이고 싶어도 뜻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짜증을 부리게 된다.
몸이 피로하기 때문이다
집중력이 있는 아이는 한 가지 일에 30분 혹은 그 이상도 매달리는 경우가 있다. 어른이라면 스스로 피로해진 것을 알기 때문에 쉬거나 다른 일로 기분을 전환시키지만 어린아이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피로해지면 짜증을 부리게 되는 것이다.

*Point 2 원인에 따라 다르게 대처한다
아이가 잘 하지 못하는 일 때문에 짜증을 부린다면 다른 일로 주의를 돌려주면 된다.
도구나 물건이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짜증을 부리면 가로막는 책상이나 의자를 두들겨주며 그것에다 꾸지람을 한다. 피로에서 오는 짜증이라면 잠깐 안아주거나 이제까지 하던 일을 칭찬해주면 금방 가라앉게 된다.

*Point 3 버릇이 된 아이는 잠시 놔둔다
생활 속에서 매일 짜증을 반복하다가 점점 버릇이 되어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곧 짜증을 내버리는 아이가 있다.
부모 쪽에서는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기 때문에 짜증내는 버릇이 고쳐지지 않게 되는데, 이럴 때는 그냥 잠깐 놔두는 것이 좋다. 그래서 좀 지나고 나서 다른 일로 말을 건네거나 아이의 기분을 전환시켜 주자.

▣ 첫째와 둘째는 키우는 방법을 달리한다Point 1 맏이에겐 부담을 주면 안 된다
첫 아이는 늘 많은 기대와 희망을 받고 자란다. 그래서 첫째 아이는 이런 관심과 사랑을 늘 당연시하거나, 부모가 더 많은 것을 해주기를 은근히 기대하게 된다. 부모 역시 첫 아이에게 기대를 많이 하게 되는데 기대가 많은 만큼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엔 다른 형제에 비해 더욱 많은 꾸중을 듣게 되므로 마음속으로는 배려와 사랑을 더욱 많이 받고 싶어한다. 따라서 ‘너는 형이니까’, ‘너는 어른스럽게 해야 한다’라는 부담을 주지 않아야 자유스러운 아이로 자랄 수 있다.

Point 2 둘째는 시기심이 생기기 쉽다
둘째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물건 물려 받는 것이다. 첫째와 막내는 새 물건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둘째는 거의 맏이의 물건을 물려받게 된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물려받기를 잘 이해시키지 않으면 열등감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아이가 잘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사랑으로 감싸줘야 한다.
때때로 새 옷을 사주기도 하고 부모를 독차지할 기회도 주어 불만족스러운 감정을 풀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

Point 3 막내는 외로움을 타기 쉽다
형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막내는 모든 행동의 기준이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응석을 부리지 못하면 좌절하기 쉽다. 또한 자기 중심적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소외당하기도 쉽다.
형과 연년생인 막내는 부모나 형제에게 보호받고 싶어하면서 의지하려고만 하거나 정 반대로 사랑 받고 싶은 기분을 스스로 절제해서 외톨이로 자라기 쉽다.
이때 아이를 잘 관찰해야 한다. 아이가 외로움을 느낀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가 늘 함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출처 | (주) 학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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