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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악기 배우기 전에 통합 음악교육을! - 한국 오르프 음악연구소
레몬트리 | 2009.05.27 | 추천 0 | 조회 5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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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대개 만 3세부터 본격적인 음악 감각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때는 놀이나 일상 용구를 통한 음감 교육이나 리듬 교육을 시켜서 악기를 배우기 위한 토대를 닦아준다. 요즘 성행하는 활동 중심 음악 교육센터에서도 이러한 음감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은 악기를 배우기 전에 유아들이 할만한 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 동작과 쉬운 악기로 음감 훈련 독일의 작곡가 칼 오르프가 20년 무렵부터 발전시킨 오르프 교습법은 리듬에 맞춰 걷기, 기기, 손뼉치기 같은 자연스런 몸동작을 해보고 빠르기, 셈여림 등의 개념을 익히게 하는 것.

또 메탈로폰, 핸드드럼, 리듬스틱 같은 어린이가 쉽게 익힐 수 있는 독특한 악기를 이용해 아이가 스스로 선율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 ▣ 한국 오르프 음악연구소 프로그램1세부터 18개월까지의 영아가 엄마와 함께하는 오르프 베이비 뮤직 클래스에서는 오감을 통해 음악의 기초를 배우기 시작하고, 3세까지는 오르프 토들러, 4~5세 오르프 플레이스쿨, 6~7세 오르프 키즈, 초등학생은 오르프 앙상블 과정을 진행한다.

문의 032·324-5130, www.orff.org/new/index.htm

출처 |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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