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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발달 돕는 생활 전략 짜기
베스트 베이비 | 2008.04.01 | 추천 2 | 조회 2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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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적으로 하고 있는 생활습관이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고 건강을 위협하는 원인 중 하나. 아이의 습관만 보더라도 건강상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 0~3세 시기의 생활습관은 평생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바른 습관을 들이기 위한 전략을 짜보자. ▣ 목표 세우기0~3세는 일생에서 가장 급격하게 성장이 이루어지는 시기. 따라서 이때 올바른 습관을 길러줘야 제대로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다. 또래보다 키가 작거나 덩치가 외소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식습관, 수면습관 등 성장과 직결된 생활습관을 제대로 잡아주고, 키와 몸무게를 재면서 항상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좋은 생활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반복 학습해야 한다. ‘세 살 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을 명심하여 이 시기에 올바른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Object 1. 좋은 식습관 기르기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게 한다. 첫돌 이후부터 ‘세끼 식사+2회 간식’법칙을 지킨다.

Object 2. 규칙적인 생활하기
기상 시간과 취침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늦어도 오후 10시 이전에 재운다.

Object 3. 키, 몸무게 체크하기
매달 키, 몸무게를 측정하여 성장 그래프를 작성하고 평균치와 비교한다.

Object 4. 매일 운동하기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고 성장판을 자극한다. 무리한 운동보다 신체 자극을 할 수 있는 운동이 좋다.

Object 5. 위생 관념 세우기
외출 후 귀가했을 때 양치하고 손을 씻는 습관, 주변을 청결히 하는 습관을 들인다.
▣ 성장 체크 스케줄영아기 때는 생후 1년 만에 몸무게가 3배나 늘어나고 키도 자라는 게 눈에 보일 정도로 성장 속도가 빠르다. 평소 연령별 표준 체격(키, 체중), 발육 상태를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또래와 비교해본다. 지나치게 성장이나 발육이 느린 아이는 다른 이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키 크는 생활법
5대 기초 영양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하기
하루 최소 8~10시간 이상 자기
오후 10시 전에 취침하기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적, 맘껏 웃게 하기

피하세요!
- 집 안에서만 놀게 하기

키 크는 운동
또래와 놀이터에서 뛰어놀기
하루 2시간 이상 신체 활동하기
잠자기 전 줄넘기와 체조 하기
매일 스트레칭, 마사지 체조 하기

피하세요!
- 부모가 운동을 전혀 안 하는 것

정상 체중 유지하기
매달 키, 몸무게 측정하기
첫돌 이후부터 세끼 식사+2회 간식 먹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비만 예방을 위한 혈액 검사 실시

피하세요!
-초콜릿 등 단 간식
-튀김, 햄버거 같은 패스트푸드
-짠 음식
-하루 2시간 이상 TV 보기
-게임하면서 간식 먹기

▣ 올바른 식습관 스케줄입이 짧고 편식하는 아이는 또래에 비해 잘 자라지 못하고 잔병치레도 잦다. 평생 건강을 생각한다면 연령에 맞게 적절한 음식의 종류와 양, 횟수를 정해놓고 먹여야 한다. 돌 이후에는 하루 세끼 밥을 먹는 것이 쑥쑥 자라게 하는 비법이다.

식사 예절
다양한 식품 골고루 먹기
하루 세끼 식사를 거르지 않기
천천히 잘 씹어서 먹기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매일 우유 마시기
식탁에서 먹기

피하세요!
-집 안에서만 놀게 하기
-당분이나 지방이 많이 든 간식
-인스턴트식품

청결 습관
식사나 간식을 먹기 전, 용변 본 후, 외출했다 돌아온 뒤에 손 씻기
식사 후 3분 이내에 양치하기

피하세요!
-부모가 손 안 씻은 상태에서 음식을 먹거나 아이에게 주기

Tips. 유아들이 주의해야 할 월별 질병 리스트
우리 신체는 계절에 따른 기온 변화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월별 조심해야 할 질병 및 생활 수칙을 통해 건강한 1년을 계획해보자.

1월 실내외 기온차가 크므로 외출할 때는 찬바람을 쐬지 않도록 단단히 무장한다.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외출 후 반드시 양치질과 손을 씻는다.
2월 취학을 앞둔 경우 학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축농증, 중이염, 비염을 치료해주는 게 좋다. 영하의 기온이 계속되면서 컨디션이 저조해질 수 있다. 실내에서라도 가볍게 운동을 한다.
3월 춘곤증이 올 수 있으므로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활력을 찾는다. 도라지, 냉이 등 상큼한 봄나물로 입맛을 돋워준다.
4월 꽃가루로 인해 비염, 안과 질환,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한다. 외출을 삼가고 외출할 때는 물수건, 마스크를 지참한다.
5월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계절.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미아 방지에 신경 쓴다. 돌 이후의 아이는 6월 초까지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한다. 홍역, 수두, 볼거리 같은 소아 전염병도 많이 발생하므로 예방접종을 받는다.
6월 장마 등 불쾌한 날씨가 이어진다. 식중독 예방에 주의한다.
7월 이질, 콜레라 등은 예방 백신이 없으므로 개인 위생에 철저히 신경 쓴다. 단체로 음식 먹는 것을 피하고 외출하고 돌아온 뒤에는 반드시 손을 닦는다.
8월 눈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외출 시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더운 데서 오래 있다 보면 일사병 등이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 적어도 1시간 간격으로 실내를 환기한다.
9월 나들이 가서 벌에 쏘거나 열성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한다.
10월 독감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 시기. 보통 접종 후 2주가량 지나야 항체가 생기기 때문에 아무리 늦어도 11월 말까지는 접종을 마쳐야 한다.
11월 실내 난방이 시작되어 건조해지기 쉽다. 이에 따라 안구건조증, 피부 트러블 등이 발생하므로 가습기를 틀어 적당한 습도를 유지한다.
12월 감기에 걸리지 않고, 빙판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만반의 대비를 한다.

성장전문의를 찾아야 할 때는 언제?
- 매년 4cm 미만으로 자랄 때 - 또래에 비해 10cm 이상 작을 때 - 유아원 혹은 유치원에서 계속 키 작은 순서로 1~3번을 유지할 때 - 키가 잘 안 자라고 운동도 잘 못 하며 쉽게 피곤해할 때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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