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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덜컹 부엌놀이 - ① 1단계 6~12개월
베이비&맘 | 2011.02.21 | 추천 19 | 조회 2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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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은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막혀 있는 공간이다. 예리한 칼, 가위, 유리그릇 등의 주방용품들은 아직은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위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공간에서 묻어나는 여러 가지 냄새와 소리, 그리고 신기한 물건들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도대체 그곳에선 어떤 일이 생기기에 엄마가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일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엌을 일부 개방해보자. 아이에게 위험이 되는 물건들을 잘 정리하고 치워둔다면 부엌이란 공간은 아이에게 창의력 만점 훌륭한 놀이 공간이 될 것이다. ▣ 꼼지락 꼼지락 손으로 만져보아요 아직은 걷지 못하는 우리아이. 열심히 기어다니며 이곳저곳을 누비며 손에 잡히는 모든 사물에 호기심을 가지고 온 집안을 들쑤셔 놓지만 이 무렵 아이들은 그런 방법들을 통해 사물의 소리, 냄새, 촉감, 색깔 등 다양한 자극에 반응하며 그 사물을 경험하고 배우게 된다.

01 알루미늄 호일 구기기
알루미늄 호일을 적당량 잘라서 아이에게 준다. 아이가 마음껏 구기고 찢으며 놀게 한다. 빳빳했던 호일에 조금만 힘을 줘도 금방 변하는 모습은 아이에게 신기하게 느껴질 것이다. 조금 연령이 있다면 호일을 가지고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해보는 것도 좋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이 시기 아이들은 무엇이든지 손으로 만지며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위험요소가 없다면 다양한 감각을 익히게 하는 것이 좋다. 딱딱하고, 부드럽고, 소리가 나고, 폭신거리고. 이 같은 경험을 통해서 다양한 촉감들을 경험시켜주자. 호일 구기기도 이런 측면에서 다양한 감각을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다.


02 꽝! 꽝! 꽝! 냄비 뚜껑 심벌즈
아이의 양손에 냄비 뚜껑 하나씩을 들려주자. 양손에 쥔 냄비 뚜껑을 심벌즈를 연주하듯 신나게 소리내어본다. 뚜껑의 크기, 종류에 따라 부딪히는 소리 달라진다. 음악을 틀고 반주에 맞춰 연주하는 것도 아이의 흥겨움을 더할 수 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양손에 든 뚜껑을 정확하게 맞춰 소리내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눈과 손의 협응력이 길러지게 되고 신나게 두드림으로써 아이의 스트레스도 풀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뚜껑을 서로 부딪히다보면 다양한 소리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출처 | 베이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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