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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포근하게 엄마는 건강하게 안아주세요
베이비&맘 | 2008.04.03 | 추천 9 | 조회 24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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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허리는 쉴 틈이 없다. 하루 종일 우는 아기 달래랴, 쪼그려 앉아 걸레질하랴, 구부정하게 서서 설거지하랴…. 하루일과를 마치고 침대에 누우면‘아이고’소리가 절로 나온다. 특히 하루 종일 안고, 업어줘야 하는 아기는 하루가 다르게 무거워지고 엄마의 허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뻐근하다. 이러다 정말 꼬부랑 할머니가 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쉴 수만은 없는 일. 아기 키우는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하는 허리 건강 챙기는 아기 안기 비법을 공개한다. ▣ 엄마도 아기도 편한 안기 테크닉 아기가 성장하면서 체중이 늘어 엄마가 지탱하기 점점 힘들어진다. 특히 아기의 체중을 지탱하기 위해 허리를 뒤로 젖히거나 옆으로 비트는 자세가 육아요통을 일으키는 최대 원인. 하지만 아기를 안을 때도 바른자세로 안으면 허리에 부담이 덜 가게 되고 육아요통의 고통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1 안는 것보다 업는 것이 좋다. 업는 게 허리에 무리가 덜 가기 때문. 아기를 업을 때도 손으로만 받치지 말고 포대기나 아기띠를 사용해 아기의 체중을 지지해주는 것이 좋다.

2 아기띠나 슬링, 캐리어를 사용해 안는다. 아무런 기구없이 그냥 안을 때보다 허리가 덜 아프다. 이때도 아기의 무게 때문에 허리를 뒤로 젖히지 않도록 주의할 것.

3 바닥에 누워 있는 아기를 들어 올릴 때는 몸을 낮추고 무릎을 구부린 자세에서 허리의 힘이 아닌 다리의 힘으로 일어선다. 무릎은 구부리지 않고 팔만 내밀어 아이를 들어 올리는 엄마가 있는데, 이런 자세는 허리의 힘만을 이용하는 자세여서 좋지 않다.

4 잠든 아기를 눕히려고 업은 상태에서 내려놓는 동작 또한 허리에 무리가 간다. 허리를 심하게 비틀어야 하기 때문. 이때는 허리만 틀지 말고 몸 전체를 돌려 아기를 들어 올리거나 눕혀야 한다.

5 안거나 업는 시간은 가능한 한 짧은 것이 좋다. 10분 이상 아이를 안고 있으면 허리가 뻐근한 느낌이 든다. 이것은 허리가 아프다는 신호. 따라서 아이는 되도록 짧게 자주 안아주고 아이를 안아서 달래는 습관도 들이지 않도록 한다. 대신 다른 스킨십으로 엄마의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것이 좋다.

6 허리가 아플 땐 누워서 수유를 한다. 보통 수유를 할 때 엄마가 앉아서 아기를 두 팔로 안고 먹인다. 허리가 아프거나 등이 뻐근할 때는 엄마와 아이가 모두 누운 자세에서 젖을 먹이는 것이 좋다. 아이와 마주보고 누워 엄마가 팔베개를 해주는 자세로 먹일 수도 있다. 처음에는 익숙지 않아 사례가 들릴 수도 있지만, 이 자세에 익숙해지면 아기 역시 편안하게 엄마 젖을 먹을 수 있다. ▣ 엄마 허리, 이렇게 혹사 당한다하루 종일 혹사당하는 당신의 허리. 내 자신도 모르게 혹은 알면서도 귀찮아서 허리에 나쁜 자세를 취하고 있었는지 한 번 확인해보자.

아기를 옆으로 돌려 안는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이를 업을 때 허리를 틀어 옆으로 돌려 업는 자세를 취하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일단 아이의 몸무게가 등에 얹혀지면 허리가 부담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허리까지 튼 상태에서 다시 몸의 균형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허리를 다칠 위험이 많아지게 마련이다. 허리를 틀지 않고 아이를 업으려면 반드시 옆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것. 엄마는 앞을 보고 허리를 약간 구분린 상태에서 아이만 등에 올리는 기분으로 업는다.

하이힐을 신고 아기를 안는다|
아기와 함께 외출하면서 하이힐을 신는 엄마도 볼 수 있다. 하이힐만으로도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는데 하이힐을 신은 채 아기를 안는 일은 척추전만증이 되는 지름길. 하이힐을 신으면 몸이 앞으로 넘어지려는 것을 지탱하려고 자연히 등 근육에 힘을 주며 배를 앞으로 내미는데 이때 등 근육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허리뼈도 앞으로 휜다. 아기와 함께 외출한다면 하이힐보다는 운동화나 단화 같은 굽이 낮으면서 쿠션이 있는 신발이 좋다.

구부정한 자세로 설거지를 한다|
부엌일도 엄마의 허리에 부담을 주는 큰 요인 중 하나. 좀 더 편안한 상태로 일을 하려면 일단 개수대의 높이부터 자신의 키에 맞추어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상체를 20도쯤 구부린 채로 서서 설거지를 한다면 체중의 두 배 정도 되는 힘이 허리에 걸린다. 허리를 앞으로 굽히면 굽힐수록 하중은 더 크게 되는데 이때는 몸을 숙이지 말고 허리를 곧추세운 자세를 유지하고 발밑에 받침대를 놓아 다리를 교대로 받침대 위에 올리면 허리의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다. 오랫동안 서 있어야 할 때도 한쪽 다리를 받침대 위에 올려놓아 허리의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쪼그려 앉아 걸레질을 한다|
엎드려서 하는 걸레질은 허리에 상당한 부담을 주게 된다. 따라서 되도록 자루가 긴 봉걸레를 이용하는 것이 좋고 손걸레를 이용할 때는 걸레질을 하는 틈틈이 허리를 펴는 것도 좋다. 진공청소기나 빗자루는 되도록 손잡이가 긴 것으로 사용해 허리를 많이 굽히지 않고도 청소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다리를 모은 채 도구를 사용하는 것보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고 무릎을 굽혀가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베이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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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m2***01.11
울아기 10개월인대 업고나면은 어깨가 너무아파요 허리는기본이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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