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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덜컹 부엌놀이 - ② 2단계 12개월~24개월
베이비&맘 | 2011.02.21 | 추천 5 | 조회 3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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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은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막혀 있는 공간이다. 예리한 칼, 가위, 유리그릇 등의 주방용품들은 아직은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위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공간에서 묻어나는 여러 가지 냄새와 소리, 그리고 신기한 물건들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도대체 그곳에선 어떤 일이 생기기에 엄마가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일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엌을 일부 개방해보자. 아이에게 위험이 되는 물건들을 잘 정리하고 치워둔다면 부엌이란 공간은 아이에게 창의력 만점 훌륭한 놀이 공간이 될 것이다. ▣ 조금씩 손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요 이제는 아이가 조금씩 걷고, 뛰고 할 수 있는 시기로 움직임의 범위가 훨씬 넓어져 볼 수 있는 것들도 더욱 많아진다. 손의 움직임이 완벽하게 발달되지는 않았지만 물건들을 쥐고 나르며, 간단한 모양 정도는 충분히 만들기가 가능하다.

03 재미있는 소시지 모양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그랗고 긴 소시지로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어 보자. 소시지를 우리가 먹을 때처럼 썬 후, 과자를 구울 때 사용하는 별모양, 동물모양 등의 모형틀을 이용해 그 위에 꾹꾹 찍는다. 모형틀이 없다면 페트병뚜껑, 조그만 컵 등을 이용해도 좋다. 활용 가능한 틀을 이용하여 소시지에 다양한 모양을 담아내보자.

이런 효과가 있어요
부드러운 소시지는 힘이 약한 아이들이 조금만 힘을 줘도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다양한 틀을 이용해 다양한 모양을 직접 만들고, 경험하고,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먹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자신이 만든 것을 먹으며 엄마의 역할을 했다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04 쿵쿵, 쾅쾅, 부엌놀이 드럼세트
두드리는 것은 아이에게 가장 신나는 놀이 중 하나이다. 플라스틱 컵, 반찬통, 냉면기 등 다양한 부엌기구들을 이용하여 멋진 드럼세트를 만들어 보자. 그리고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신나게 두들겨 보자. 어떤 것을 두드리느냐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므로 아이가 다양한 소리를 듣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배열을 하여 두드리게 한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부엌에서 직접 만든 드럼세트는 항상 같은 소리가 아닌 다양한 부엌도구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다. 두드리는 물건 재질과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소리와 어떤 채로 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소리를 아이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이가 다양한 소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며, 아이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 베이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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