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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덜컹 부엌놀이 - ③ 3단계 24~36개월
베이비&맘 | 2011.02.21 | 추천 2 | 조회 19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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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은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막혀 있는 공간이다. 예리한 칼, 가위, 유리그릇 등의 주방용품들은 아직은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위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공간에서 묻어나는 여러 가지 냄새와 소리, 그리고 신기한 물건들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도대체 그곳에선 어떤 일이 생기기에 엄마가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일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엌을 일부 개방해보자. 아이에게 위험이 되는 물건들을 잘 정리하고 치워둔다면 부엌이란 공간은 아이에게 창의력 만점 훌륭한 놀이 공간이 될 것이다. ▣ 집중력이 높아져 한 가지 놀이를 오래 지속할 수 있어요 05 그릇과 뚜껑 맞는 짝 찾기
부엌 공간에는 많은 그릇들이 있다. 특히 뚜껑이 있는 그릇들은 우리 아이 최고의 놀이도구가 될 수 있다. 다양한 크기의 냄비와 주전자, 반찬통 등을 꺼내놓고 뚜껑을 열어 서로 섞어 놓은 다음, 다시 제 짝을 찾아 맞추는 놀이다.
쉬울 것 같지만 아이에게 다소 어려운 놀이다. 아이의 연령이나 수준에 맞게 그릇 수와 크기를 적당히 조절한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그릇과 뚜껑을 맞추는 과정은 아이가 다양한 모양, 크기 등을 습득하게 되며, 형태에 관한 변별능력도 기를 수 있다. 또한 열었다, 닫았다 하는 과정을 자꾸 반복하여 손을 사용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06 오물조물 반죽놀이
밀가루 반죽을 따로 만들기 번거롭다면 칼국수나 수제비 등을 할 때 따로 반죽을 떼어내어 아이가 갖고 놀 수 있도록 해준다. 밀가루 반죽을 동그랗게도 만들어보고 네모나게도 만들어 보고, 간단한 동물모양을 만들어보기도 한
다. 또 밀대를 주어 반죽을 편편하게 펴 그 위에 젓가락 같은 도구들로 다양한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좋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클레이점토, 밀가루 등과 같이 손으로 맘껏 주물러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물건은 아이들에게 좋은 활동이다.
손의 움직임도 많아 소근육의 힘도 발달시키고, 부드러운 재질로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정서 안정에도 효과가 크다.

출처 | 베이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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