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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재우기, 상황별 대처법
베이비&맘 | 2008.04.04 | 추천 13 | 조회 58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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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야 건강하게 큰다. 하지만 밤이면 밤마다 칭얼거리며 잠들지 않는 아기 때문에 엄마도 충혈 된 눈으로 아침을 맞이하기 일쑤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빠르게 아기를 잘 재울 수 있을까. 안절부절 쩔쩔매는 초보엄마들을 위한 아기 재우기 100% 성공하는 상황별 노하우. ▣ 하늘에서 별따기보다 어려운 아기 재우기 밤마다 뒤척거리며 졸리면 엄마부터 찾는 우리 아기. 이럴 때는 제발 아빠를 찾으면 좋으련만 칭얼대는 아기는 엄마가 일어서서 품에 안고 얼러줘야 그제 서야 울음을 그친다. 하지만 여전히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잠은커녕 놀아 달라고 보채는 아기 때문에 엄마는 오늘도 토끼 눈으로 밤을 꼴딱 센다.
낮밤이 바뀌어 낮에는 자고 밤이면 놀고 싶어 하는 아이, 잘 자다가도 하룻밤에 몇 번씩 잠을 깨는 아이, 한밤중에 느닷없이 울음을 터트리는 아이, 잠투정이 심해 엄마가 안아서 재워야 하는 아이 등 수많은 잠버릇이 엄마와 아이 모두를 잠 못 들게 한다. 밤마다 뒤척거리는 우리 아기를 좀 더 편안하고 빨리 재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아기 재우기 상황별 노하우밤마다 재우기 전쟁을 치러야 하는 엄마들을 위한 상황별 재우기 노하우를 전수한다.

상황 1 잠투정이 많다
젖은 먹고 난 후나 밤에 졸음이 쏟아지면 스르륵 혼자서도 잘 자는 아기가 있는가 하면, 졸리면 엄마 품에 안겨 징징거리며 잠을 못자는 아기도 있다. 몇 십 분간 아기를 안아 가까스로 재우고 나서 뒤돌아서면 다시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기 일쑤다. 이럴 때는 엄마도 지치지만 아기도 지쳐 더욱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아기를 억지로 침대에 눕히려 하지 말고 아기가 최대한 잠들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아기가 자연스럽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TV를 끄고 조명을 어둡게 하여 최대한 수면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아기의 숙면을 도와주는 수면도우미를 활용하도록 하자. 수면도우미는 말 그대로 아기가 평소에 좋아하고 친숙한 물건을 말한다. 이런 물건은 아기가 곧 다가올 변화를 쉽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드러운 담요나 작은 봉제인형 등 아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아기가 졸려할 때 두면 아기에게 안정감을 심어주어 엄마와 떨어져 잠들어야 하는 상황에 좀 더 쉽게 적응 할 수 있게 된다.

상황 2 한밤중에 자주 깬다
한 번 잠이 들면 4~5시간씩 푹 자는 아기들이 있는 반면에, 한밤중에 몇 번씩 깨서 우는 아기들도 있다. 아기가 배가 고파서 우는 것 같아 젖을 물리기도 하고 안아주며 다독이는 것이 보통 엄마들의 모습이다.
신생아 이외에는 밤중수유를 확실히 끊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 충분히 먹여 배가 부른 상태이거나 충분히 먹지 못해서 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는 수유보다는 미지근한 보리차를 먹여 다시 재우는 것이 좋다. 자칫 밤중수유가 버릇이 될 수도 있고, 밤에 젖이나 분유를 먹으면 이가상할 수도 있기 때문. 아기가 정말 배가 고파서 밤마다 깨서 우는 경우라면 무엇보다도 밤에 잠이 들 무렵 수유를 충분히 하는 게 좋다.
보통 돌 전후 걷기 시작한 아기가 밤에 자다가 깨어 우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낮에 너무 낮잠을 많이 자거나, 밤중수유를 계속해서 버릇이 들거나, 잠잘 때 항상 고무젖꼭지를 빨고 자는 아기도 자주 깨어 울 수 있다.
이럴 때는 낮에 엄마와 보다 즐겁게 생활하며 불안감을 없애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그에 앞서 아기가 밤중에 운다면 아기를 꽉 안아주는 것이 좋다. 아기에게‘엄마가 옆에 있으니까 괜찮아, 걱정하지마’라고 속삭이는 것도 좋다. 이러한 상황은 아기가 성장하는데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레 사라지는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대하도록 한다.

Tip 신생아가 밤중에 깨어 울음을 터트리면?
생후 2~3개월 아기들은 한밤중에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며 깨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영아산통이라고 한다. 이런 증상은 소화관의 불편하여 나타나는 증상으로 보통 다리를 위로 쳐들고 주먹을 꽉 쥐고 얼굴이 선홍색으로 붉어지며 바늘에 찔린 것처럼 심하게 울다가 잠잠해지는가 하면 다시 자지러지게 운다. 대개 낮에는 괜찮다가 밤에n심해지는데 원인이 잘 밝혀지지 않았다. 보통 생후 4개월 정도 되면 저절로 없어지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기가 영아산통으로 울음을 터트리면 먼저 안아서 달래주고 아기를 바로 눕혀 왼쪽 팔과 오른쪽 다리를 당겨 몸을 부드럽게 펴준다. 마찬가지로 오른쪽 팔과 왼쪽 다리를 당겨 준다. 위의 가스를 덜어 주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수유하기 전에 트림을 시켜주는 것도 같은 효과가 있어 영아산통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상황 3 걸음마를 시작하면서 잠들지 않는다
잠버릇 없이 잘 자던 아기도 걸음마를 시작하면 쉽게 잠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돌 전후 아기들은 걸음마를 시작하면서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무엇이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 일종의 반항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때 아기가 원하는 대로 다 해주고 떼 부리는 것을 오래 받아줄수록 다시 얌전히 재우기란 그만큼 어렵다. 이런 반항 단계를 무사히 넘기려면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처음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는 다시 눕는 법을 배우기 전에 일어서는 법부터 배우게 마련이다. 보통 걸음마에 익숙지 않은 아기들이 제자리에 서서 어쩔 줄 몰라하고 울음을 터트리는 경우가 바로 여기에 속한다. 잘자던 아기가 갑자기 소리 내어 울어 가보면 침대 모서리를 잡고 서서 우는 걸 볼 수 있다. 이때는 아기도 졸린 상태지만 다시 눕는 법을 몰라 우는 것이므로 다시 침대에 눕혀 토닥인 다음, 단호하게 뒤돌아 나오도록 한다. 아기에게 말을 걸거나 자극적인 행동은 삼가고 수면도우미를 옆에 챙겨주고 다독거린 후에 바로 방을 나오도록 한다. 계속 똑같은 상황이 반복 되도 엄마가 같은 방법으로 대처해야만 버릇이 들지 않는다.
아기는 며칠만 지나면 자기 힘으로 눕는 법을 터득할 수 있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상황 4 불안감으로 잠들지 않는다
걸음마를 시작하고 익숙해질 무렵이 되면 아기들은 잠자리에 들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걸음마에 재미를 붙여 잠들 시간까지 놀다보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 쉽사리 잠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낮잠 시간을 줄이고 낮에 열심히 놀게 해 피곤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아기가 잠들 시간에는 TV를 끄고 조명도 낮추어 숙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기들 중에는 어둠에 대한 두려움으로 불안감을 느껴 잠자기를 싫어하는 수도 있다. 자지 않으려고 버둥대고 혼자서 잘 자던 아기들도 엄마, 아빠 사이에 파고들어 같이 자겠다고 떼를 쓸 때도 있다. 이럴 때는 무작정 아기를 혼자 재우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기의 불안감을 없애주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일단 아기가 엄마와 함께 자고 싶어하면 같이 자되, 아기 이불을 따로 펴주어 거기에서 재우고, 하루 이틀 정도 함께 잔 후에는 아기방이나 침대에서 잘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어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으며 혼자 자는 아기라면 이러한 두려움은 더욱 심하므로 강제로 재우려고 하기 보다는 먼저 잘 다독인 후에 어둠에 대한 불안감을 없앨 수 있는 장난감이나 수면도우미로 잠들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우선이다. ▣ 아기의 단잠을 방해하는 요소들1 배고픔 - 아기는 시간에 관계없이 항상 배고파한다. 특히 신생아들은 한밤중에도 일어나 젖을 달라고 보채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기가 운다고 무조건 젖을 물리는 것은 옳지 않다. 울 때마다 수유를 하면 아기들의 수면은 혼란스러워지고 이로 인해 성장 장애가 일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잠들기 전에 아기가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먹이도록 한다.

2 불안감 - 잘 자던 아기가 울면 엄마는 무의식중에 젖을 물리는데 이때 아기가 젖을 뿌리치고 더욱 울어대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배고픔이 아닌 불안감에 휩싸여 잠을 깬 것이므로 아기를 안아 토닥이며 진정시켜 주는 것이 가장 좋다.

3 이앓이 - 생후 6개월 정도 되면 이가 나기 시작하는데 이 시기가 되면 아기는 잇몸이 간지러워 깊은 잠을 잘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치발기나 노리개 젖꼭지를 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단, 너무 오랜 시간 물고 있지 않도록 시간을 조절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치열의 발달이나 정서 측면에서 좋지 않기 때문이다.


생후 6개월 정도 되면 이가 나기 시작하는데 이 시기가 되면 아기는 잇몸이 간지러워 깊은 잠을 잘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치발기나 노리개 젖꼭지를 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단, 너무 오랜 시간 물고 있지 않도록 시간을 조절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치열의 발달이나 정서 측면에서 좋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 | 베이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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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k447***09.29
우리효은이9개월2일 이틀전부터새벽12부터일어나헤메고다니니정말머리아핐는데( 메트리스와바닥을오르락내리락)계속놀고시퍼하더라구요 이런시기를거쳐야하는군여 빨리지나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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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tj0***01.08
우리아기는3개월14일 됬는데여!포대기로 엎어재울려고 하면 이마로 등에 박치기를 하거나 문질르거든요...왜 그런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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