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
임산부 건강
임산부 생활
태아
태교
출산
산후조리
아빠의 출산
임신초기(1~4개월)
임신중기(5~7개월)
임신후기(8~10개월)
임신출산백과사전
출산용품필수족보
태명작명백서

Home > 임신ㆍ출산>시기별>임신초기(1~4개월)>주의사항
워킹맘 임신시기별 주의점 - ① 임신 초기(1∼3개월)
웅진 리빙하우스 | 2009.10.15 | 추천 1 | 조회 39015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 유산에 주의한다직장 여성이 임신 기간 중 가장 힘든 때이다. ‘임신’이라는 새로운 상황을 맞아 변화하는 몸 상태에 적응해야 하는 시기로 입덧, 졸음, 유산 등이 가장 걱정된다. 직장 여성은 유산의 징후가 보여도 쉽게 눈치 채기 어렵고, 휴식을 취하기도 쉽지 않아 초기 유산율이 전업 주부에 비해 높은 편이다.
임신 6~12주에 출혈이 있으면 아무리 소량이라도 반드시 병원에 문의한다. 생리대 한 장을 적실 만큼 선홍색 출혈이 보이면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소량의 갈색 출혈은 대부분 착상 출혈일 수 있지만, 그래도 의사의 진단을 반드시 받도록 한다. 유산기가 있다는 판정을 받으면 최소한 일주일은 휴가를 내고 푹 쉬도록 한다. ▣ 입덧은 과자로 달래본다이 시기에는 입덧으로 직장 생활이 힘들어진다. 그러나 직장 생활에서 오는 긴장감 때문에 입덧으로 인한 고통은 전업 주부에 비해 덜한 편이다.
한두 숟가락이라도 아침은 꼭 챙겨 먹고, 틈틈이 단것이나 과자를 먹으면 입덧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음식 냄새만 맡아도 구토를 일으킬 정도로 심하면 회사의 양해를 얻어 며칠 쉬도록 하고, 주치의의 도움을 받는다.
잠깐의 휴식으로 피로를 푼다
임신 2~3개월경이면 몸이 노곤하고 졸음이 쉽게 몰려온다. 하는 일 없이 피곤하고 나른할 때에는 잠깐 회사 밖으로 나가 시원한 바람을 쐬어 기분을 환기시킨다. 졸음이 쏟아진다면 휴게실에서 20분 정도 자는 것이 오히려 낫다.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잠시 수면을 취하거나 휴식을 취하여 몸의 노곤함을 풀도록 한다.

출처 | 웅진 리빙하우스

1

워킹맘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