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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임신시기별 주의점 - ② 임신 중기(4~7개월)
웅진 리빙하우스 | 2009.10.15 | 추천 3 | 조회 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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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도 안정되는 시기괴롭던 임신 초기를 무사히 보냈다면 이제부터는 임신을 즐길 수 있는 시기이다. 입덧이 가라앉아 식욕이 살아나며 피곤함도 덜 느낀다. 태반이 안정되면서 유산 걱정도 없어져 엄마가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는다. ▣ 비만과 염분 섭취에 신경 쓴다이 시기에 조심해야 할 것은 지나친 염분 섭취로 인한 임신중독증과 임신 비만이다. 일반적으로 직장 여성은 전업 주부보다 운동량이 많아 임신중독증에는 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조미료와 염분이 많이 함유된 외식을 자주 하므로 오히려 걸릴 확률이 높다.
과로로 인한 부종, 스트레스도 임신중독증을 일으키는 요인. 칼로리가 높은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어도 임신 비만이 되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이를 예방하려면 일품요리보다는 반찬 가짓수가 많은 한정식을 택하고,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2~3시간에 한 번씩 맑은 공기를 쐬며 심호흡을 한다. ▣ 분비물이 늘어난다이 시기엔 분비물이 늘어나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속옷을 자주 갈아입거나 여의치 않다면 팬티라이너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배가 부르기 시작하므로 활동하기 편한 넉넉한 사이즈의 옷을 입기 시작한다. 이 시기부터 배가 처지고 트는 것을 우려해 거들이나 복대를 착용하기도 한다.

출처 | 웅진 리빙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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