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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싸 먹는 소풍 도시락
레몬트리 | 2008.04.21 | 추천 0 | 조회 10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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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도시락 준비하면서 괜히 진 빼지 마세요.” 기분 좋은 소풍날 아침, 도시락 준비하느라
시간을 전부 보내지 말라는 최경숙 선생의 조언은 바쁜 맞벌이 주부들의 귀가 번쩍 뜨이는 고마운 이야기.
가족과 함께 먹을 도시락을 30분 내로 뚝딱뚝딱 준비하는 대가의 한 수 위 비법을 전한다.


큰맘먹고 아침부터 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
막상 야외에서 펼쳐보면 빵이 눅눅해지지 않았나요? 파히타는 원래 쇠고기나 닭고기를 볶은 야채와 함께 토티야에 싸서 먹는 멕시코 요리입니다. 고기뿐 아니라 집에 있는 치즈, 야채 등을 취향대로 준비하고 토티야는 코스트코홀세일이나 백화점 식품 매장에서 판매하는 시판 제품을 구입하세요.
야외에서 토티야에 재료를 싸서 먹으면 준비 시간이 짧아지고, 먹기 직전 소스를 뿌리니 맛 또한 훨씬 신선하지요. ▣ 대가의 포인트
1 속재료는 취향에 따라 선택 파히타 속재료는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돼지고기나 쇠고기뿐 아니라 새우, 생선까지 좋아하는 메뉴를 택하되 함께 먹는 야채와의 맛 궁합을 고려할 것.
2 시판 살사 소스를 이용하세요 시판 살사 소스에 다진 토마토와 양파, 레몬즙을 더하면 집에서 만든 것처럼 매콤하고 상큼하다. 토마토가 씹히도록, 으깨지 말고 살살 다져서 넣는 것이 포인트.
3 고기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에서 구워도 좋아요 야외 피크닉 기분을 내고 싶다면, 양념에 재운 고기를 준비해 현장에서 구워도 좋다. 현장에서 구우면 바비큐처럼 고기 특유의 풍미가 강조되고, 육즙도 살아 있어 씹는 질감이 훨씬 부드럽다.

4 토티야는 손난로에 싸서 이동하세요 파히타는 원래 토티야를 찜통에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린 뒤 따뜻하게 먹는 메뉴. 따라서 야외에 나갈 때는 토티야 앞뒤로 따뜻한 손난로를 붙여서 이동해야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피를 사용할 수 있다.
5 구아카몰 소스 대신 시판 사워 크림 구아카몰 소스를 직접 만드는 것이 번거로울 때는 시판 사워 크림을 준비할 것. 특히 치즈나 야채만으로 속을 채울 때 사워 크림을 뿌리면 더 담백하다. 김밥을 싸다 보면 각각의 재료를 볶고 혼자서 말아야 하니 2~3시간은 족히 걸리지요.
반면 일본식 김말이는 밥과 냉장고 속 반찬만 있으면 바로 준비할 수 있어요. 가족들이 즉석에서 싸 먹으니, 아삭하고 눅눅하지 않아 조금 멀리 소풍을 나갈 때도 추천하는 메뉴예요.

       

출처 |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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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ebe***03.14
너무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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