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검색
특선 레시피
- 피그닉요리 50선
- 웰빙! 컬러푸드 40선
- 손님 상차림 50선
- 김치 레시피 50선
- 안티에이징푸드 30선
- 해장국 레시피 20선
- 찌개 레시피 20선
- 아침건강식단 40선
- 사랑을 불러오는
금주의 식단
엄마표 이유식
- 이유식 정보
- 상황별 이유식
- 이유식 동영상
전문가 요리
테마 요리
제철 요리
폼나는 상차림
소문난 맛집
요리/조리 가이드

Home > 생활건강 >요리/맛집>전문가 요리
친절한 엄마표 조림 레시피
레몬트리 | 2008.06.03 | 추천 0 | 조회 8299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식은 죽 먹기’라는 엄마표 장조림이건만, 막상 만들어보니 겉은 딱딱하고
속은 밍밍한 정체불명 요리가 탄생했다. 남들은 쉽다는데 왜 그런 것일까.몸이 허해지기 쉬운 요즘, 장조림 하나만 등장해도 식탁이 풍성해지지요. 어렵다 지레 겁먹지 마세요. ‘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간장을 붓고 조린다’는 포인트만 지키면 누구나 쉽게 부드럽고 간간한 장조림을 만들 수 있어요. 마늘 대신 우엉을 넣는 것도 뒤끝 없이 정갈한 쇠고기 장조림을 만드는 비법입니다. ▣ 장조림 만들 때 초보의 트러블“고기의 잡냄새가 심해요” 고기의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보통 마늘을 넣는데, 되레 마늘 누린내가 난다. 이때는 마늘 대신 우엉을 넣을 것. 우엉은 쇠고기의 잡냄새를 깨끗하게 없애줄뿐더러 맛 또한 정갈하고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부재료다. 게다가 향긋한 우엉 향은 고기 육즙의 감칠맛과 담백한 고기 맛을 잘 살려준다. 거품 또한 확실히 걷어내야 잡냄새를 완벽히 제거할 수 있다.

“고기가 질기고 양념이 안까지 배어들지 않아요” 간장을 너무 일찍 넣었기 때문이다. 간장을 일찍 넣으면 단백질이 응고되면서 고기 표면이 딱딱해져 그 속으로 양념이 전달되지 않는다. 따라서 고기가 충분히 익었을 때 먹기 좋은 크기로 찢은 뒤 간장 양념을 넣고 버무려야 한다. 약한 불에서 10분 정도면 안까지 맛이 충분히 배고, 간간한 짠맛 또한 적당하다.

“간장 양념이 너무 짜요” 예전에는 짭조름한 맛이 강한 장조림을 만들었지만, 요즘에는 건강을 생각해 약간 간간할 정도의 맛을 선호한다. 분량의 쇠고기 육수에 시판 조림 맛간장만 넣으면 간이 딱 알맞게 되는데, 관건은 조리는 시간이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고기가 딱딱해지고 간도 짜진다. 따라서 ‘끓을 듯 말 듯한 약한 불에서 딱 10분’을 준수할 것.

“장조림이 일찍 상해버려요” 짠맛이 강하지 않은 장조림은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 물기 묻은 젓가락으로 꺼내면 금방 상해버리므로 특히 주의할 것. 상에 낼 때는 적당한 크기의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에서 30초 정도 돌려서 먹는다. 장조림 국물을 맛간장처럼 사용하여 여름철 열무국수에 넣고 비벼도 맛있다.        

       

출처 | 레몬트리

0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1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pje8***01.13
좋은정보 감사해요^^
0
/ 1 page
  1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