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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의 기본은 ‘잘 자는 것’
앙쥬 | 2008.06.17 | 추천 2 | 조회 1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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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생활의 기본은 ‘잘 자는 것 잠을 잘 자느냐 못 자느냐에 따라 신체 리듬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야경증을 진단하거나 치료할 때 보호자에게 아이가 잠을 잘 자고 있는지 제일 먼저 묻는다. 이때 평소와 같이 잠을 잘 잤다는 것은 신체 리듬이 깨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심각한 병은 아니라는 의미다. 반대로 잠을 잘 자지 못했다는 것은 몸의 어딘가에서 이상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신체 리듬이 깨졌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건강의 이상을 판별하는 데 있어 잠은 중요한 척도가 된다. 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성장호르몬도 잠을 자는 동안에 가장 왕성하게 분비된다. 따라서 규칙적으로 잠을 자는 것은 건강한 일상생활의 필수 요소가 된다.
일반적으로 잠은 꿈을 꾸는 시간과 꿈을 꾸지 않는 시간으로 나눌 수 있다. 다음 날 기억을 하든 못하든 사람들은 꿈을 꾸며 나름의 갈등을 해결하고 감정을 정리한다. 꿈을 꾸지 않으면서 잠을 잘 때는 하루 동안의 활동으로 부족해진 에너지를 보충한다.
잠에 관한 실험 연구에 따르면 꿈을 꾸지 않고 자는 잠은 아무리 많이 자더라도 피로감을 느끼고 수면 부족에 시달린다고 한다. 동물들을 대상으로 잠을 자지 못하게 했을 때 평소보다 먹는 양은 증가하지만 체중은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잠은 오래 잘수록 좋은 걸까? 의학적인 관점에서 좋은 잠이란 눈을 뜬 뒤 5분 정도가 지났을 때 상쾌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 4~5시간만 자더라도 왕성한 활동을 하기도 한다. 또는 10시간 이상을 자더라도 늘 피곤에 시달리기도 한다. 신생아는 하루의 대부분을 잠으로 보낸다. 그러나 유아기에 접어들면서 점점 자는 시간은 줄어들고 대신에 깊은 잠을 잔다. 성인이 되면서 자는 시간도 적어지고 깊은 잠을 자는 시간도 점점 짧아지다 노년기에 들어서면 잠이 없어진다.
전문가들은 몸에 좋은 음식이나 보약을 먹는 것처럼 잠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잠을 잘 자는 것이야말로 가장 경제적인 건강 관리법이라는 것이다. 낮잠은 오후 3시 이전에 재우고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잠을 자는 데 방해가 없게 하는 것이 좋다. 밤잠을 안 자는 유아들은 낮에 몸놀이를 통해 활동량을 늘리는 방법도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따끈하게 데운 우유 한 잔을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Tip 건강한 잠자리 환경 만들기
1 실내 온도와 습도는 일정하게 유지한다.
2 자기 직전까지 놀게 하지 않는다.
3 음료수와 간식은 자기 직전에 먹이지 않는다.
4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뒤척이고 자지 못할 때는 억지로 자게 하지 말고 책을 읽어주거나 얘기를 나눈다.
5 잠자리는 조용하게, 시계는 가까이에 두지 않는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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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03.29
아직 생후 5개월이라서 밤중수유땜에 밤에 꼭 한두번은 깨는데 괜찮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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