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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아 만들기 프로젝트 - ② 월령별 치아 관리의 정석
베스트 베이비 | 2008.07.16 | 추천 3 | 조회 28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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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령별 필요한 도구가 다르다!▶ 0~7months : 가제 손수건+물
아직 이가 나지 않고 수유 중인 아기는 깨끗이 빨아놓은 가제 손수건만 있으면 된다. 하루 2~3회 수유 후 끓인 물이나 생수를 적셔 잇몸, 잇몸과 뺨 사이를 꼼꼼히 닦아준다. 손가락에 가제 손수건을 말아 혓바닥도 한 번씩 닦아주면 좋다.

▶ 6~12months : 실리콘 칫솔 + 가제 손수건
이가 나기 시작하면 손가락에 끼고 사용하는 실리콘 칫솔이 필요하다. 가제 손수건으로 입안을 닦아주는 것도 병행하는 시기.

▶ 12~15months : 아기용 칫솔
위아래 합쳐서 8개의 이가 나온 후부터는 아기 전용 칫솔을 사용한다. 치아 여러 개가 나 있고 이유식이 본격화 될 시기라 실리콘 칫솔로는 구석구석 닦기 어렵다. 치약은 먹어도 되는 아기 전용 제품을 써도 되고, 칫솔에 물만 묻혀 닦아도 된다.

▶ 15months~ : 치실+칫솔+치약
어금니와 송곳니가 나면 치실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어른처럼 두루마리 형태의 치실을 쓰는 것보다 새총 모양으로 생긴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칫솔질 전에 아이의 머리맡에 앉아 이와 이 사이를 빠짐없이 닦아준다. 치실 사용의 목적은 치아 사이에 낀 음식 조각을 빼내는 것이 아니라 치아의 옆면을 닦기 위해서다. ▣ 칫솔 선택과 올바른 칫솔질 요령 손잡이가 곧고 머리가 작은 칫솔을 선택할 것
손잡이가 곧고 칫솔머리가 작은 칫솔이 좋다. 칫솔머리가 작아야 구석구석 닦기 편하다. 칫솔면이 울퉁불퉁한 것보다는 일자로 된 것을 권한다. 손잡이 부분이 두툼하면 아이가 좀 더 잡기 편하다는 것이 선배 엄마들의 조언.

치약은 소량만 사용한다
치약은 깨알 한 톨만큼만 묻혀 사용해도 충분하다. 가급적 적게 묻혀 칫솔질하는 게 바람직하다. 아이가 칫솔질 후 치약을 제대로 뱉어내지 못하면 엄마 손가락에 가제 손수건을 말아 한 번 닦아준다.

엄마 치약은 엄마만 쓴다
가장 효과적인 충치 예방은 낮은 농도의 불소 성분이 입 안에 남아 있는 것이다. 성인용 치약에는 1000ppm 이상 불소가 함유돼 있는데 이는 어린아이에게 무척 높은 수치. 아이가 불소를 오랫동안 과다 섭취하면 치아나 뼈에 이상이 생기는 ‘불소증’을 유발할 수 있다.

칫솔 교체는 한 달에 한 번이 적당하다
칫솔은 칫솔모가 옆으로 벌어지기 시작하는 2~3개월에 한번 정도 교체하는 것이 적당하다. 칫솔살균기를 사용하면 위생적인 보관이 가능하며 가급적 칫솔모가 서로 닿지 않도록 보관하면 좋다.

전동칫솔은 필요에 따라
칫솔질 습관을 들이고, 손동작을 익숙하게 하기 위해서 처음엔 일반 칫솔을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짧은 시간에 구석구석 닦는 효과가 있는 어린이전동칫솔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양치질 후 꼭 부모가 확인한다
아이들의 손동작은 그리 섬세하지 않다. 좀 큰 아이라도 왼쪽 치아만(오른손잡이의 경우) 실컷 닦고 골고루 양치질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아치과 전문의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부모가 칫솔질에 관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만 4~5세 이후부터 초등학교 2~3학년까지 최소 하루에 한 번, 저녁 이 닦기만큼은 아이가 이를 닦은 뒤 엄마가 꼼꼼이 확인하거나 아예 처음부터 엄마와 아이가 힘을 합쳐 닦는 것이 좋다.

치실을 사용하면 더 청결한 치아 관리가 가능
치실을 사용하면 치아 사이가 벌어지지 않을까 싶지만 그럴 염려는 없다는 것이 전문의의 견해. 치실은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이나 세균 막을 제거하는 본래의 목적 외에도, 잇몸 마사지나 구취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아이가 겁을 낼 수 있으니 잘 달래가며 치실을 사용한다. 단, 너무 세게 넣으면 아이의 잇몸에 상처를 낼 수 있으니 조심할 것.

충치는 어떻게 생길까?
프라그 내에 있는 ‘뮤탄스균’이라는 세균이 치아에 붙어 있는 음식물과 만나면 당분을 분해하면서 산을 방출한다. 이때 방출된 산이 치아 표면을 이루는 에나멜질을 녹이면서 충치가 발생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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