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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아 만들기 프로젝트 - ③ 충치 예방을 위한 실천법
베스트 베이비 | 2008.07.16 | 추천 5 | 조회 29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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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충치가 많은 엄마라면 아이 치아 관리는 더 철저히
충치균은 타액을 매개로 전염되기 때문에 엄마와 뽀뽀를 하면서 아이에게 충치균을 옮길 수 있다.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 충치의 70%가량은 엄마에게서 옮은 것이라고. 엄마가 충치로 고생했다면 아이의 치과 검진도 치아가 나자마자 일찍부터 받는 것이 좋다. 소아치과 전문의는 아이 주변의 어른들이 자일리톨 껌을 열심히 씹는 것으로도 아이의 충치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전한다.

02. 젖니 나오기 전 아이들 잇몸에도 세균이 있을 수 있다
충치를 일으키는 세균 중에서 입 안의 탄수화물을 분해해서 산을 만드는 ‘뮤탄스균’이 특히 문제. 이 세균의 특징은 치아에 붙어 자라는 것이다. 물론 치아가 나기 전에 감염되기도 하지만 잇몸 피부는 때가 되면 벗겨져 나가므로 뮤탄스균이 잘 정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치아가 나온 뒤 치아에 붙어 자라기 시작해서 충치를 일으킨다. 특히 위의 앞니가 나오는 시기부터는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03. 어떤 음식도 충치를 일으킬 수 있다
별로 단맛이 나지 않는 음식이라 해도 ‘당분’은 소량씩 함유하고 있다. 그러니 어떤 음식도 충치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할 것. 먹어도 충치가 생기지 않은 것은 물뿐이다.

04. 불소 도포도 충치 예방의 한 방법
불소 도포는 치아 표면에 부분적으로 불소를 발라주는 것. 불소 성분이 치아 표면에 흡수되면 충치를 일으키는 산의 작용에 저항해 원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약화된 치아 표면에 칼슘과 인 등 무기질이 재침착하는 데 도움을 주어 충치 예방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무엇이라도 과하면 해로운 법. 낮은 농도의 불소는 충치를 예방하지만 과도한 농도는 불소증 등을 야기할 수 있다. 불소 도포를 시작할 수 있는 시기와 빈도는 아이의 구강 상태와 앞으로의 충치 발생 위험에 따라 제각각 다르니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우선. 단, 건강보험 대상 치료가 아니라 치과마다 불소 도포 비용이 다르다.

05. 치아가 나는 순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돼
앞니가 난 다음 송곳니가 나는 것이 일반적인 치아 생성 순서. 하지만 송곳니가 먼저 나도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단, 치아가 삐뚤빼뚤 날 때는 전문의에게 상담받는 것이 좋다.

06. 과일에 있는 당분이 충치를 일으킬 수도
수박, 딸기, 오렌지 같은 단 과일에 함유된 당분도 충치를 일으킬 수 있지만, 섬유질이 많아서 치아를 닦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적당히 먹고, 양치질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간혹 단맛이 나는 치약을 덜 헹구면 충치가 생기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엄마도 있지만 치약에 든 감미제는 충치를 일으키지 않는다. 하지만 입 안에 치약 향이 남아 있는 것보다는 가급적 깨끗이 헹궈 상쾌한 기분을 느끼도록 한다.

07. 식후 3분 내에 이를 닦아야 효과적
식후 3분 안에 양치질을 해야 충치 예방 효과가 가장 크다. 그렇지 못했더라도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잊지 말고 꼭 이를 닦아 주어야 한다. 가장 이상적인 양치 스케줄은 아침·점심·저녁 식사 직후, 잠자리에 들기 전 마무리까지 총 4번 양치하는 것이다.

08. 늦어도 돌부터 치과 정기검진을 시작할 것
대한소아치과학회에서는 아이의 치아가 처음 나면 치과를 방문하고, 적어도 1세부터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권장한다. 특히 부모가 충치가 심한 경우에는 더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검진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면 4~6개월 간격으로 방문하면 된다.

충치를 예방하기 위한 엄마의 TO DO list
 적어도 하루 한 번 마무리 양치질을 해준다.
 3번의 식사와 간식을 일정한 시간에 먹인다.
 식사 후에 보리차나 물을 마시게 한다.
 잠자기 전 가급적 음식을 주지 않는다.
 어른이 음식을 씹어서 아이에게 주는 일은 피한다.
 충치가 생기기 쉬운 단 음식 섭취는 주의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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