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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놀이교육>주제별>좋은부모되기>부모 교육
엄마 고민 1순위, 때릴까? vs 참을까?
베이비&맘 | 2009.12.15 | 추천 8 | 조회 2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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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엄마들은‘예쁜 아이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라는 식으로 아이를 가르쳤다. 자식이 귀한 만큼 더 엄하게 가르치라
는 말이다. 이 과거의 속담은 오늘날에도 유효한 진리일까? 많은 교육 전문가들은 잘못된 체벌은 아이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하지만 아이 키우면서 대화만으로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엄마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를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결코 쉽지 않은 아이의 체벌, 어떻게 부딪쳐야 할까? ▣ 사랑의 매, 엄마도 아이도 아프다 아이를 키우면서 이런 저런 속상한 일로 손이 올라간 경험, 보통 엄마라면 한두 번쯤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아이에게‘사랑의 매’라는 이름으로 체벌을 하지만 때리는 엄마 마음도 편치만은 않다. 아직 어린 아이가 회초리를 맞으면서 과연‘그래, 엄마가 나를 사랑해서 때리는 거야’라고 생각할까? 엄마 입장에서는 사랑의 마음을 담아 매를 들지 몰라도, 아이는 우선 매를 맞는다는 충격과 아픔이 강하기 때문에 오히려 자기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을 수 있다. 따라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자발적인 동기는 없으므로 장기적인 행동 개선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하지만 육아를 하다보면 꼭 매를 들지 않더라도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벌을 줘야 하는 경우는 언제든지 발생한다. 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 꼭 지켜야 하는 체벌 원칙1. 감정이 앞설 때는 절대 매를 들지 않는다
가장 문제가 되는 체벌 유형이 바로‘홧김에’아이를 때리는 것이다. 이런 부모들은 아이가 똑같은 잘못을 해도 기분이 좋을 때는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매를 들기 전에는 반드시 스스로 감정 체크 과정을 거치도록 하고, 화가 많이 나있을 때는 설거지나 산책 등을 하며 감정을 가라앉히도록 한다.

2. 아이가 자신이 왜 벌을 받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혼내는 이유를 아이가 알아듣기 쉽게 구체적으로 천천히 말해주어야 한다. “왜 이렇게 엄마 말을 안 들어!”하기보다는“지난번에 동생 안 때리겠다고 엄마랑 약속한 거 기억하지? 그런데 지금 동생을 때려서 울렸으니까 엄마랑 한 약속 어긴 거야, 안 어긴 거야?”하고 물어본다.

3. 아이와 미리 체벌에 대한 규칙을 정한다
처음 실수한 것에 대해서는 주의만 주고 넘어가고, ‘다음에 또 같은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손바닥 3대를 맞는다’하는 식으로 아이와 미리 체벌의 방식에 대한 규칙을 정해 놓는다. 다음에 아이가 같은 잘못을 하면 일단 약속을 상기시키고 그래도 이를 무시할 경우에는 규칙대로 매를 든다. 이런 식으로 하면 부모 스스로도 자제가 가능하다.

4. 실수와 잘못은 구별한다
아직 잘 몰라서, 또는 고의성 없이 저지른 일은 잘못이 아니라 실수다. 예를 들어, 아이가 집안을 뛰어 다니다가 맞춘 지 얼마 안 된 새 안경을 밟아 망가뜨렸다. 이것은 고의성이 없는 실수이므로 꾸중할 것이 아니라 너그럽게 대해주어야 한다. 또한 친구를 밀치는 것처럼 고의적인 잘못으로 보이는 경우에도 무조건 혼내기 보다는 먼저 왜 밀쳤는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그에 맞는 대응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5. 항상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같은 잘못에 대해 오늘은 두 대, 내일은 다섯 대, 모레는 그냥 봐주기 등의 형식으로 가서는 곤란하다. 그때그때의 기분에 따라 체벌 여부나 강도가 달라진다면, 아이들에게 느는 것은 눈치밖에 없다.

6. 체벌 한 번에 칭찬은 열 번!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칭찬과 격려이다. 체벌은 가능한 사용하지 말고, 사용하더라도 최소한의 선에서만 사용한다. 아이의 잘못만을 유독 집어내어 벌을 주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 잘 한 일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칭찬해주는 분위기 속에서라야 잘못에 대한 지적이 의미있을 수 있다.

회초리 대신 이런 방법 어때요?
벽보고 서 있기 5분 정도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벽을 보고 서 있게 한다. 5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벽만 보고 서있는 것은 아이에게는 견디기 어려운 힘든 시간이다. 일상적인 풍경이 눈앞에서 사라져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생각하는 의자에 앉기 집 한 구석에 의자를 하나 마련해 놓는다. 그냥 평범한 의자면 족하다. 단, 이 의자에‘생각하는 의자’라는 팻말을 달아 놓고서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의자에 5~10분 정도 일정 시간 동안 앉아 있으면서 말 그대로 생각을 하게끔 유도한다. 좋아하는 것 금지하기 하루종일 TV 시청 금지, 일주일 동안 아이스크림 안 먹기 등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일정 기간 동안 금지시키는 방법이다. 금지하는 기간과 종목이 아이에게 너무 가혹하지 않은 선으로 수위를 잘 조절해야 하며, 한 번 금지를 선포한 뒤에는 중간에 흐지부지 되는 일없이 그 기간 동안 확실히 금지를 지켜야 한다.

출처 | 베이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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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 생각하는 의자, 제대로 혼내기, 체벌원칙, 초보엄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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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nah***02.04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눈물 뚝뚝 흘리면서 우는 모습에 "내가 뭐하는 거지?"라고 생각들지만 이미 늦은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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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y***12.21
ㅋㅋㅋ 정말 이런 대처방법 수두없이 듣고 읽고 했는데도...엄마들...거의 지키기 힘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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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yo***12.18
아 이게 맘하고 행동하고 다르니 참 힘들어요...ㅠ,ㅠ체벌하고 맘아프고 체벌할땐 화나고 아...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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