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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있게 키 키우기 위한 조건
베스트 베이비 | 2008.08.25 | 추천 6 | 조회 2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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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럭무럭 크기 위해선 유전의 법칙 못지않게 외적 요인이 중요하다. 특히 유아기 때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면서 기본 체력을 다지고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내실 있는 키를 키우기 위해 실천해야 할 것은? 알짜배기로 키 키우기 위해 꼭 뒷받침되어야 할 조건 5가지. ▣ 체력 ▶ 운동으로 체력을 키우면 키도 저절로 큰다
키가 자란다는 것은 뼈의 길이가 자란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척추와 다리에 있는 뼈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 이때 뼈의 성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근육이다. 키가 쑥쑥 크기 위해서는 뼈의 길이 성장을 유도하는 근육의 성장점이 자극받아야 한다.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운동이다. 운동을 하면 뼈의 성장점을 자연스럽게 자극하게 되고, 동시에 뼈를 둘러싼 근육의 단백질 합성을 촉진한다.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면 성장판도 늦게 닫혀 오랫동안 키가 자랄 수 있다. ▣ 바른 자세올바른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
자세가 바르고 곧아야 인체 내 모든 장기가 제 자리에 잘 자리 잡는다. 신체 내 장기가 제 위치에 있어야 그 역할을 잘 해내므로 건강한 몸을 위해선 바른 자세가 필수적이다. 또한 바른 자세는 집중력을 키워주고, 학습 능률을 올려주며, 피로를 덜 유발한다.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균형 잡힌 신체를 완성하며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 자세가 비뚤어지면 척추가 휘어서 키를 더욱 작게 만든다. 특히 아이가 서 있거나 걸을 때 머리가 몸 앞으로 나오지 앉는지 눈여겨보자. 이 자세는 성장에 해로울 뿐 아니라 척추, 어깨, 골반 관절에 자극을 준다.
※ 키 크게 돕는 자세
 서 있을 때
아랫배에 힘을 주는 느낌으로 허리를 바르게 펴는 자세를 연습한다.
 의자에 앉을 때
앉아 있을 때는 평소 몸에 잘 맞는 책상과 의자를 골라 상체를 자연스럽게 세우고 의자 깊숙이 앉는다. 고관절(허벅지)과 무릎, 발목이 90°를 유지해야 한다. 의자에 무릎을 붙이고 발꿈치와 발끝을 나란히 하는데, 이때 귀와 어깨, 고관절이 지면에 수직이 되도록 한다.
 누워 잘 때
누워서 잠을 잘 때는 위를 보고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것이 좋다. 엉덩이를 조이고 다리를 곧게 편다.
▣ 적정 체중▶ 비만은 NO! 살은 절대 키가 되지 않는다
흔히 살집이 있어야 키가 큰다고들 말한다. 물론 어느 정도 체중을 유지해야 키도 잘 자란다. 충분한 영양 섭취는 성장의 필수조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 체중보다 과체중이 되고 비만해지면 오히려 성장에 방해가 된다. 피하지방이 쌓이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아지면 성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어 남자아이의 경우 변성기가 빨리 오고, 여자아이는 초경이 빨리 시작되는 등 2차 성장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성호르몬은 성장판을 닫히게 하고 성장을 멈추게 한다. 뿐만 아니라, 과체중이 되면 키가 자라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퇴골과 무릎뼈, 정강이뼈에 부담을 주어 성장이 방해 받는다. ▣ 바른 자세▶ 올바른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
자세가 바르고 곧아야 인체 내 모든 장기가 제 자리에 잘 자리 잡는다. 신체 내 장기가 제 위치에 있어야 그 역할을 잘 해내므로 건강한 몸을 위해선 바른 자세가 필수적이다. 또한 바른 자세는 집중력을 키워주고, 학습 능률을 올려주며, 피로를 덜 유발한다.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균형 잡힌 신체를 완성하며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 자세가 비뚤어지면 척추가 휘어서 키를 더욱 작게 만든다. 특히 아이가 서 있거나 걸을 때 머리가 몸 앞으로 나오지 앉는지 눈여겨보자. 이 자세는 성장에 해로울 뿐 아니라 척추, 어깨, 골반 관절에 자극을 준다.

※ 키 크게 돕는 자세
 서 있을 때
아랫배에 힘을 주는 느낌으로 허리를 바르게 펴는 자세를 연습한다.
 의자에 앉을 때
앉아 있을 때는 평소 몸에 잘 맞는 책상과 의자를 골라 상체를 자연스럽게 세우고 의자 깊숙이 앉는다. 고관절(허벅지)과 무릎, 발목이 90°를 유지해야 한다. 의자에 무릎을 붙이고 발꿈치와 발끝을 나란히 하는데, 이때 귀와 어깨, 고관절이 지면에 수직이 되도록 한다.
 누워 잘 때
누워서 잠을 잘 때는 위를 보고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것이 좋다. 엉덩이를 조이고 다리를 곧게 편다. ▣ 고른 영양▶ 고른 영양으로 탄탄한 체격을 키우자
키가 자라는 데 있어서 고른 영양 섭취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특히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고, 육류와 채소를 골고루 먹어야 한다. 기름기 많은 음식, 인스턴트식품, 탄산음료를 먹지 않는 것은 기본. 특히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5대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한 음식을 섭취해야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키와 신체의 각 부분이 발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규칙적인 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성장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콩, 채소, 과일, 해조류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로 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우유
하루 1컵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등 푸른 생선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포화지방산, 소금, 인공감미료 등의 함량이 높다. 반면 비타민과 무기질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서 소아 성인병을 유발한다.
 탄산음료
다량 함유된 인산은 칼슘을 녹여 소변으로 배출시켜 성장을 방해하며, 뼈를 약하게 하고 치아를 부식시킨다. ▣ 숙면▶ 잘 자는 게 키 크는지름길이다
깊은 잠을 자야 하루 동안 쌓인 피로도 풀고 호르몬 분비도 원활해진다. 특히 성장 발육이 왕성한 유아기, 청소년기에는 잠을 자는 동안 성장호르몬이 대량 분비된다.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간은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이므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에 최소 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한다. 잠자기 전에 스트레칭을 해서 성장판에 기분 좋은 자극을 주는 것도 좋다.

성장을 돕는 운동
키 크는 데 도움 되는 운동은 따로 있다. 줄넘기, 달리기, 수영처럼 주로 반복되는 동작으로 근육과 관절에 적절한 자극을 주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반면 팔다리 근육을 지나치게 많이 쓰는 운동, 너무 오래 달리거나 무리가 가는 운동은 근육에 긴장을 줘 성장판에 혈류 공급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키가 자라는 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수영
수영은 전신을 골고루 사용하는 동시에 팔다리를 쭉쭉 뻗는 운동이라 키가 자라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격한 운동이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반면 수영은 물의 부력을 이용하는 운동이라 비만인 아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이다. 근육을 키우는 데도 좋고, 몸매도 균형이 잡힌다.
스트레칭
관절을 이완시키며 온몸을 늘이는 운동이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므로 언제든지 할 수 있어서 좋다. 아이가 잠들기 전후에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에 자극을 주자.
줄넘기
줄넘기 역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 온몸을 움직이는 전신 운동이라 근육량을 늘려 키를 키워준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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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키, 키 성장, 키크기, 키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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