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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바르게 키우는 밥상 교육법 - ③ 25~39 Months
베스트 베이비 | 2008.10.15 | 추천 3 | 조회 2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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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에 안겨 먹던 아이가 처음 밥상에 앉았다. 처음부터 밥상에서의 식습관을 잘 들여야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게 마련이다. 밥상교육, 그 시작과 끝. ▣ [25~39 Months] 식사 준비할 때 아이를 동참시켜라3세쯤 되면 음식을 거의 흘리지 않아서 식사용 턱받이를 댈 필요가 없어진다. 운동신경이 좋은 아이들은 서툴지만 젓가락질로 원하는 음식을 집기도 한다. 엄마가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아이에게 수저나 컵을 식탁 위에 놓도록 지도해서 가족을 도우며 함께 참여하는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 좋다. 식사 시간에도 온 가족이 둘러앉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의 일체감을 느끼게 할 것.

1. 식탁 차리는 것을 돕게 할 것
식사 준비를 하면서 아이에게 식탁 차리는 것을 돕게 하자. 수저 늘어놓기 등 일정한 역할을 맡기는 것도 좋다. 식탁을 함께 차리면서 숟가락, 포크, 젓가락 등이 왜 필요한지 조목조목 설명해줄 것.

2. 설거지도 하나의 놀이로 활용할 것
여자아이들은 설거지를 특히 좋아한다. 밥을 먹은 뒤 아이가 그릇을 직접 닦을 수 있도록 기회를 줘보자. 물론 스스로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게 하고 왜 그릇을 닦아야 하는지 설명해준다.

3. 칭찬을 생활화할 것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가면 조용하게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설명해주고 이해시킨다. 그래도 아이가 말을 듣지 않으면 단호하게 다시 한 번 이야기하고, 아이가 알려준 대로 행동하면 “어머나, 우리 아기가 다 컸구나!”, “우리 은서 정말 착하네” 등 칭찬을 아낌없이 해준다.

4. 식사 시간을 대화의 장으로 만들 것
식탁은 ‘밥 먹는 곳’이라는 도구적 목적 외에 자녀들의 시야를 넓히고 인성 교육을 하는 장으로써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오히려 식탁에서 아이와 함께 더 많은 대화를 나눠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으니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눠보자.
나쁜 식습관 케어법

Q1. 꼭 TV나 비디오를 보면서 먹으려 해요
[원인] 배가 고프지 않거나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노는 시간과 밥 먹는 시간이 잘 구분되지 않는 탓이다.
[대책] 노는 시간과 먹는 시간은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식사 시간에는 다른 가족들도 TV를 보지 않고 끄도록 한다. 아이가 TV를 켜놓고 밥을 먹으려고 하거나, 밥을 먹다가 TV를 보려고 하면 밥을 그만 먹게 하는 것이 좋다. 아이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방송하는 시간에는 되도록 식사 시간을 잡지 않는 것도 방법.

Q2. 편식이 너무 심해요
[원인] 편식을 하는 이유로 첫째는 특정 음식의 맛이나 냄새, 혀에 닿는 느낌을 싫어하는 경우, 둘째는 어릴 적부터 다양한 맛을 경험하지 못한 경우다. 하지만 보통은 엄마의 잘못된 육아가 주된 원인으로, 이유식이 적당치 못했거나, 식사 환경이 나쁘거나, 당분이 든 간식을 많이 주는 등 원인이 있을 수 있다.
[대책] 첫 번째 이유라면 같은 재료를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서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아이가 평소에 먹어보지 않았던 방법이나 형태로 조리해 주면 효과적이다. 두 번째 이유처럼 평소에 다양한 음식을 먹어보지 못해서라면 천천히, 조금씩 다양한 음식을 먹이면 된다. 편식하는 아이들이 대부분 이런 이유이므로 식사와 간식의 양을 균형 있게 조절하고, 간식을 줄 때도 시간을 정확히 정해서 밥맛을 잃지 않을 정도로만 먹인다.
* 도움말 : 현순영(이루다 아동발달연구소 소장), 손석한(연세소아청소년정신과 원장)
* 참고서적 : <어린이 식교육>(백산출판사), <징그럽게 안 먹는 우리 아이 밥 먹이기>(넥서스),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명진출판)

월령별 숟가락 올바른 사용법
[12개월] 아이 스스로 떠먹도록 옆에서 도와준다 음식이 담긴 숟가락을 아이 손에 쥐어주고 엄마가 함께 숟가락을 잡고 입에 넣어준다. [18개월] 숟가락 위에 음식을 놓아준다 숟가락 위에 음식을 올려놓는다. 아이가 혼자서 먹어보게끔 맡겨보고 제대로 하지 못하면 한두 번 지켜보다가 숟가락을 같이 잡고 먹게끔 도와준다. [18개월] 혼자서 먹게 해본다 입까지 숟가락을 가져가는 것에 익숙해지면 음식을 흘리더라도 혼자서 먹어보게 한다. 엄마는 그릇을 잡아주거나 숟가락 위에 음식을 올려주며 옆에서 도와주는 게 좋다. [24개월] 손잡이의 중심을 잡게 한다 아이들은 숟가락의 손잡이 끝을 잡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면 음식을 제대로 뜰 수 없고 불안정해서 음식을 흘리기 쉽다. 가운데 부분을 잡도록 교정해준다. [24개월] 손가락이 뒤로 오게 한다 주먹을 쥔 상태에서 숟가락이 보이도록 잡게 한다. 엄마가 시범을 보여주고 아이가 잘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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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08.18
설거지 같이 하는 것도 참 좋겠네요. 더 번거로워 사실 안시켰거든요^^ 싱크대 환경을 만들어 주면서 설거지 같이 할수있게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도해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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