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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손발톱, 야무지게 깎아주기
베이비 | 2009.12.24 | 추천 24 | 조회 3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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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손톱은 제때 다듬지 않으면 길게 자라나 피부에 상처를 입힐 수 있다. 그때그때 적당하게 깎아주는 것이 관건. 초보 엄마라면 꼭 숙지해야 할 손발톱 정리법을 모았다. 1. 손톱은 생후 3개월 이전에는 주 2회, 그 이후에는 주 1회 정리한다
생후 3개월 이하의 아이는 손톱이 빨리 자라고 얇아 조금만 길어도 날카로우므로 일주일에 2회 정도 정리해주는 것이 적당하다. 그 이후에는 일주일에 1회만 손질해도 충분하다. 발톱은 손톱보다 자라는 속도가 느리므로 손톱 두 번 깎을 때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2. 손톱깎이는 철저히 소독한다
아이에게 직접 닿는 만큼 위생이 중요하다. 세척 전용 세제나 알코올을 이용해 닦아주고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잘 닦은 후 건조시킨다. 손톱깎이나 손톱 가위 등은 대부분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이기 때문에 쉽게 녹슬지 않지만 혹 녹이 생겼다면 사용하지 않는다.

3. 목욕 후 손발톱이 불었을 때 자르면 쉽다
손톱 자르는 일이 익숙하지 않다면 아이가 잘 때 자르거나 목욕 후 잘라주는 것이 가장 좋다. 목욕 후에는 손발톱이 불어 말랑말랑하기 때문에 자르기 수월하다. 또 목욕 후 아이가 편안한 상태이므로 움직임이 덜해 쉽게 자를 수 있다. 자른 손톱이 날카로우면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손싸개를 씌운다.

4. 손발톱은 여러 번 나누어 자르되 바짝 자르지 않는다
손발톱은 여러 번 나누어 조금씩 자른다. 먼저 손발톱의 양쪽 끝을 자른 후 나머지 부분을 자른다. 손톱은 양쪽 끝을 살짝 자른 후 가운데는 평평하게 깎아주고, 발톱은 일자로 자르되 손톱만큼 바짝 자르지 않는다. 양끝을 너무 바짝 깎으면 손발톱이 살을 파고들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5. 손에 탁구공을 쥐여주면 자르기 수월하다
손가락을 하나씩 잡고 깎아주기가 만만치 않다면 아이 손에 탁구공이나 볼풀공을 쥐여주는 것도 한 방법. 손가락 사이사이 간격을 두고 고정할 수 있어 손톱 깎기가 한결 수월하다.

6.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린 후 자른다
4개월 이후 아이라면 비교적 움직임이 활발하고 손 빨기도 좋아하므로 항상 손을 깨끗이 닦아주고 손톱을 바짝 자른다. 엄마 혼자 손톱을 깎아줄 때는 다른 손에 장난감을 쥐여주어 관심을 다른 쪽으로 유도하거나 우유병을 잡고 먹게 한 다음 자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7. 손톱 줄을 이용해 마무리한다
손톱 가위나 손톱깎이로 매끈하게 자르지 못했다면 손톱줄을 이용해 다듬어주어도 좋다. 어른과 마찬가지로 손톱결을 따라 부드럽게 갈아준다. 날카롭지 않고, 손에 상처를 낼 염려가 없어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8. 로션을 부드럽게 발라준다
손발톱을 깎은 후에는 로션을 발라 부드럽게 마무리한다. 피부를 촉촉하게 해 트러블을 막아준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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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시키기, 신생아, 아기 손발톱, 초보엄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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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s1***01.26
진짜 손톱깍기는 쉽지 않은것 같아요...
0
phok1***07.27
전 어린이집 선생님한테 부탁해요~ 제가 깎다가 피를 낸적 있어서 무서워서 못 깎이겠더라구요~
0
smk447***07.06
손톱갂기너무어려워누가깎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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