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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육아>주제별>아기 돌보기>안전사고>안전사고 대처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응급처치법
베이비 | 2009.02.04 | 추천 1 | 조회 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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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가슴이 철렁하고 내려앉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아차! 하는 순간, 아이에게 닥친 위급 상황에서 재빠르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응급처치 노하우. ▣ 전기 콘센트에 쇠붙이를 넣고 쑤셨다 감전된 아이를 직접 만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반드시 마른 손으로 콘센트나 퓨즈 상자에서 전원을 차단하고 전기가 통하지 않는 나무 막대, 플라스틱, 고무장갑 등을 이용해 아이를 전기로부터 재빨리 떼어놓고 눕힌 후, 의식이 있는지 체크한다. 119에 연락하고 의식과 호흡을 확인해 숨을 쉬지 않으면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감전에 의한 화상은 생각보다 깊으므로 반드시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얼음 조각에 혀를 대어 억지로 떼어내 상처가 생겼다
입안에 상처가 났을 경우 깨끗한 가제 수건을 엄마의 손가락에 감고 3분 정도 눌러 지혈한다. 벗겨진 상처가 크거나 피가 멈추지 않으면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유리 조각에 발을 찔렸다
눈에 보이는 작은 유리 조각이면 핀셋으로 잘 뽑은 뒤 흐르는 깨끗한 물에 발을 씻긴 후 소독약을 솜에 적셔 문지르지 말고 흘리듯 소독한다. 만일 큰 조각에 찔린 경우라면 혈관 손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건드리지 말고 바로 병원에 데려가도록 한다. ▣ 애완동물과 놀다가 물렸다흐르는 물에 물린 부위를 깨끗이 씻기고 소독약을 바른다. 예방주사를 맞은 동물인지 확인하고,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 ▣ 락스나 샴푸를 삼켰다토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경우 락스는 강알칼리성 제품으로 휘발성이 있어 폐로 흡입되면 폐렴을 일으킨다. 절대로 토하게 하지 말고 우유나 달걀을 먹여 희석, 분해되도록 한다. 응급실 이송 시에는 왼쪽으로 눕혀 소장으로 넘어가는 시간을 지연시킨다. 휘발유나 화장실 세정제 등도 부식성이 강해 토하면 세포 조직에 손상이 생기므로 물이나 우유를 많이 마시게 한 후 병원에 데려 간다.
토해도 되는 경우 화장품, 향수, 방향제, 매니큐어, 주방 세제 등은 물이나 우유를 먹이고 숟가락이나 손가락을 목구멍 안으로 깊숙이 넣어 완전히 토하게 한 후 병원에 데려간다. ▣ 욕실에서 미끄러져 머리를 부딪쳤다상처가 났으면 소독약을 바르고 피가 나면 환부 옆 부위를 세게 눌러 피를 멈추게 한다. 아이가 놀라지 않도록 안심시키고 의식은 있는지, 아이가 울음을 그치고 안정을 찾는지, 경과를 관찰한다. 약 2시간 동안 물만 먹이고 다른 음식은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만일 아이가 48시간 이내에 구토나 경련을 일으키고 심하게 보채거나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 축 늘어져 잠만 자려 한다거나 안색이 창백해지고 귀나 코에서 피가 나면 바로 병원에 데려간다. ▣ 칼이나 가위를 가지고 놀다가 베거나 살점이 잘렸다상처 부위를 흐르는 물에 닦고 깨끗한 거즈로 5분 정도 눌러 피를 멈추게 한 후, 소독약이나 상처 연고를 바르고 일회용 밴드를 붙인다. 만일 살점이 약간 떨어져 나갔거나 파인 상처의 경우, 메디폼 같은 습윤 드레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는 물에 화상을 입었다즉시 찬물에 화상 부위를 담그거나 차가운 수돗물을 약하게 틀어 화상 부위의 열기를 식혀준다. 물집은 터뜨리지 말고 깨끗한 거즈로 상처 부위를 덮은 후 병원에 데려간다. 민간요법 중 된장을 바르는 것은 감염될 우려가 있으므로 절대로 금한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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