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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응급처치법
베이비 | 2009.02.04 | 추천 0 | 조회 13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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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가슴이 철렁하고 내려앉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아차! 하는 순간, 아이에게 닥친 위급 상황에서 재빠르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응급처치 노하우. ▣ 창살이나 문틈에 손가락이나 몸이 끼였다 문틈에 손가락이 낀 경우, 얼음을 수건에 싸서 다친 부위를 찜질하여 통증과 부종을 완화해준다. 만일 손톱 밑에 피가 고여 혈종이 생겼거나 다친 부위가 보라색으로 변하고 계속 아파하면 병원에 데려간다.


놀이터나 길에서 넘어져 피부가 까졌다
넘어져서 까진 상처에는 흙이나 이물질이 묻을 수 있으므로 생리식염수를 흘리면서 닦아낸다. 생리식염수가 없다면 수돗물로 씻어내고, 피가 나는 경우 깨끗한 거즈를 덮고 반창고로 고정하거나 손으로 압박하여 지혈한다. 작은 상처라면 간단히 상처 연고나 메디폼을 사용한다. ▣ 벌레에 쏘였다신용카드의 모서리를 이용해 피부를 밀어 벌침을 뽑아내고 암모니아수를 발라준다. 절대 피부를 문지르지 말고 얼음물에 수건을 적셔 냉찜질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다른 곤충에 물렸을 경우에도 찬 물수건으로 찜질한 후 연고나 암모니아수를 발라준다. 대용으로 흰 우유를 발라도 좋다. ▣ 놀이터에서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팔다리가 골절됐다다친 부위를 무리하게 펴려고 하지 말고 가장 편안한 상태로 고정한 후 병원에 데려간다. 다리를 다친 경우에는 살살 눕혀서 무릎과 발목 부위를 받쳐주고 종이 박스나 나무판, 패드 등을 대어 고정한다. 팔의 경우에도 움직이지 못하도록 다친 부위의 위아래 관절까지 부목을 단단하게 댄 후 붕대를 목에 걸고 받쳐서 병원에 데려간다. ▣ 떨어지는 물건이나 벽 등에 부딪쳐 머리에 혹이 생겼다피가 나면 소독약을 바르고 세게 눌러서 피를 멈추게 한다. 머리의 혹(단순 혈종)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진다. 찬 물수건이나 얼음찜질을 해주면서 안정을 취하게 한 후 경과를 관찰한다. 만일 아이가 48시간 이내에 구토나 경련을 일으키고 심하게 보채거나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 혹은 귀나 코에서 피가 나면 바로 병원에 데려간다. ▣ 유치원의 탁자나 의자 모서리에 부딪쳐 이가 부러졌다부러진 이가 땅에 떨어졌다면, 부러진 치아의 씹는 면을 잡고 생리식염수를 부어 씻어낸 후 생리식염수에 담가 바로 치과로 가져간다. 생리식염수가 없다면 차가운 흰 우유를 이용해도 좋다. 치아의 구성 성분인 단백질과 동일한 성분으로, 부러진 치아가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주기 때문. ▣ 스쿨버스 바퀴에 발등이 밟혔다신발과 양말을 벗겨서 발등이 부어오를 때의 통증을 줄여준다. 면 소재의 넓은 천을 두툼하게 대고 붕대로 감는다. 얼음물에 적신 물수건으로 냉찜질하는 것도 통증과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되며, 반드시 정형외과에서 골절 여부를 확인하도록 한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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