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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가기 정말 싫어!! - SOS 1. 엄마와 떨어지는 건 너무 무서워
베스트 베이비 | 2009.04.22 | 추천 6 | 조회 9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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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기 싫어하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엄마와 떨어지는 것 자체가 힘들어서다. 또 아무리 엄마와 애착관계가 잘 형성된 아이라 하더라도 처음 어린이집에 다닐 때는 어느 정도 불안감을 느끼며 엄마를 찾는 걱이 보편적이다. 그러니 아이가 엄마와 떨어지기 힘들어한다고 해서 섣불리 적응하지 못한다고 단정 지을 일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가 공포에 질려 자지러질 듯 울고, 2주가 넘도록 도무지 떨어지려는 기색이 없다면 엄마와의 애착관계를 점검해보고 다른 적응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 아이에게 사랑을 더 많이 표현하기생후 36개월 이후 아이가 엄마와 떨어지기를 유독 힘들어하고 불안해한다면 애착관계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애착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어린이집에 가게 된 아이는 마치 엄마에게 내쳐진 듯한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엄마들의 오해 중 하나가 다른 아이들과 많이 어울리면 사회성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것. 하지만 아이의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엄마와 아이의 관계다. 엄마와 아이 둘 사이의 관계가 좋고 사랑을 충분히 느껴야 세 사람, 네 사람과의 관계도 좋아진다. 아이가 엄마와 떨어지기 힘들어한다면 아이가 집에 있는 동안 충분한 스킨십을 통해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함께 보내는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줘야 한다. 이처럼 엄마와 떨어져 있는 시간을 보상해주면서 안정감을 갖게 한다. ▣ 천천히 시간을 갖고 떨어지는 연습하기일반적으로 어린이집에 적응시키기 위해 쓰는 방법이다. 아이가 엄마와 떨어지기 힘들어하면 선생님과 상의하여 엄마가 1~2시간 정도 어린이집에 함께 머무믐 것. 아이가 안심할 때까지 함께 있다가 차츰 머무는 시간을 줄여나간다. 엄마가 오전 바깥놀이 시간에 함께 참여하거나 활동을 지켜보는 것도 좋다. 또한 아이와 한 약속을 지키는 것도 중요한데, 아이를 데리러 가기로 한 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야 한다. 엄마가 약속 시간보다 늦어 어린이집에 오래 머무르게 되면 아이는 불안감을 키우게 된다. ▣ 아이의 발달 단계 고려하기아이가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힘들어한다면 발달 단계상 엄마와 떨어질 준비가 안 된건 아닌지 점검해보자. 특히 생후 24개월까지는 엄마와 애착을 쌓는 가장 중요한 시기. 대개 엄마들은 아이가 두 돌 정도 되면 어린이집에 보내도 될 거라고 생각한다. 말도 몇 마디씩 하고 스스로 하는 일도 많아져 엄마 눈에는 아이가 제법 자란 듯이 보인다. 하지만 이 시기 아이들은 독립심이 커지는 한편 엄마에게 의지하고 불안해하는 마음 또한 크다. 어떤 때는 뭐든 자기가 하겠다며 자신감 넘치다가도 금세 징징대며 엄마에게 달라붙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이럴 땐 “얘기 갑자기 왜 이래”라고 반응하기보다 아이를 충분히 받아줘야 한다. 그래야 아이가 엄마에게서 독립하고 안정적인 애착을 쌓는다. 만일 생후 24개월 이전 아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면 어린이집 보내는 시기를 조금 미루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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