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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가기 정말 싫어!! - SOS 2. 어린이집 일과가 너무 힘들고 벅차요
베스트 베이비 | 2009.04.22 | 추천 1 | 조회 7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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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뭐든 제 스스로 하겠다며 씩씩하게 잘 지내던 아이라 해도 어린이집 일과가 버겁고 낯설 수 있다. 엄마와 자유롭게 지내던 아이가 짜인 틀에 맞춰 다른 아이들과 함께 지내기란 쉽지 않을 터. 물론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에게 무리한 일과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던 생활에 익숙한 아이에게 간식시간, 놀이시간, 손 씻기, 단체놀이 등 다른 아이들과 함께 행동하고 규칙을 따르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대개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적응해나가는 것이 보통이지만 산만하거나 행동이 느린 아이는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한다. ▣ 교사에게 미리 양해 구하기한 달이 지나도록 아이가 어린이집 일과를 버거워하고 피곤해한다면 교사에게 양해를 구하자. 아이의 행동이 느려 잘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교사가 이런 기질적 특징을 모른다면 의도하지 않게 아이를 독촉할 수 있다. 그러니 미리 양해를 구해서 아이가 식사를 늦게 하거나 행동이 처질 때 지적하지 않도록 부탁한다. 산만하고 충동적인 기질을 지닌 아이도 일과 적응이 힘들기는 마찬가지. 이런 경우도 아이의 행동적 특성을 메모해 교사에게 정보를 준다. ▣ 집에서도 생활규칙 정하기어린이집에서는 숟가락이나 젓가락 사용, 옷입기, 대소변 보기, 신발 신기 같은 사소한 생활습관이 일과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런 것만 잘 해도 어린이집 생활을 적응하고 일과를 따라가기 한결 수월하다. 집에서도 아이가 무엇이든 스스로 하는 생활습관이 몸에 배도록 돕자. 어린이집에 다녀온 뒤에는 충분히 쉬게 하되 식사시간, 잠자는 시간 등 생활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 칭찬해주며 자신감 갖게 하기놀이나 다양한 활동을 할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수줍어서 쭈뼛거리며 머뭇거리는 아이도 있다. 아이의 소극적인 모습에 엄마는 ‘왜 우리 아이만 이럴까’하며 속이 상한다. 하지만 아이의 기질에 따라 수업에 적응하는 속도나 태도에 차이가 있게 마련이다. 힘들더라도 아이의 특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아이도 더욱 자신감을 갖는다. 집에 돌아오면 “어린이집에서 간식도 잘 먹고 놀이도 참 잘했구나?”라고 칭찬해주며 관심을 표현하자.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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