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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놀이교육>주제별>좋은부모되기>아이와 함께 하기
어린이집 가기 정말 싫어!! - SOS 3.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
베스트 베이비 | 2009.04.22 | 추천 1 | 조회 7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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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듯하면 엄마는 혹시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예뻐하지 않나 싶고, 아이가 매번 지적을 받은 건 아닌지 고민스럽다. 아이의 심리적인 특성 중 하나는 자기가 느끼는 감정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것. 그래서 선생님이 낯설고 친근하지 않으면 마치 선생님이 자신을 싫어하는 양 생각하기도 한다. ▣ 솔직하면서 예의바르게 의사 전하기엄마들이 가장 고민스러워하는 부분이 선생님에게 불만이나 힘든 점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솔직하게 고민을 전달하는 것. 다만 대뜸 ‘우리 애한테 이런 식으로 대하셨다던데요’라는 식의 태도는 곤란하다. 의외로 이런 경우가 많다는 것이 현직 교사들의 귀띔. 먼저 많은 아이들을 돌보느라 힘든 교사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것을 전한 다음 “아이가 이런 말을 하던데, 아마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서운했나 봐요”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자. 교사들은 수많은 엄마를 겪어본 터라 진심 어린 상담을 잘 구별한다. 만일 진심으로 얘기했는데도 교사가 부정적으로 반응한다면 오히려 교사의 문제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테니 속으로 끙끙 앓을 이유가 없다. ▣ 선생님이 싫은 이유 물어보기논리적이든 아니든 일단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 아이 나름은 상처를 받았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교사의 태도나 말은 아이마다 다르다. 선생님이 일상적으로 조용히 하라고 말했을 뿐인데도 유독 자기만 야단맞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선생님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이런 오해로 아이가 선생님을 싫어할 수도 있으므로 아이의 말이라고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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