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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가기 정말 싫어!! - SOS 4.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기 힘들어
베스트 베이비 | 2009.04.22 | 추천 1 | 조회 7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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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단체생활을 하다 보면 힘들고 다양한 문제를 경험한다. 하물며 처음 단체생활을 시작한 어린아이에게는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것 자체가 큰 과업인 셈. 집에서는 뭐든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친구들과 부대끼는 생활을 하려미 버거울 수밖에 없다. 또 처음 만나는 또래 아이들과 선생님의 관심과 사랑을 나눠야 하는 상황도 힘들다. 이런 과정은 아직 상호작용을 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겪는 자연스런 과정이다. ▣ 타협하고 양보하는 엽습하기어린이집에서는 어쩔 수 없이 친구들과 장난감을 나누어 놀아야 하고, 자기 순서를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누구나 소유욕이 강하고 자기가 먼저인 것이 당연하다. 아이가 나눌 줄 모른다고 나무랄게 아니라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양보해야지”보다 먼저 해줄 말은 “어린이집에서 장난감을 마음대로 갖고 놀지 못해서 속상하지?”다. 집에서도 무조건 나누고 양보하기보다는 아이에게 먼저 기회를 주고 그다음 번에 엄마가 순서를 갖는 식으로 서서히 타협과 양보를 배워가게끔 한다. ▣ 더딘 아이는 교사와 충분히 상담하기아이가 기질적으로 행동이 느리거나 생일이 늦어 신체·언어 발달이 또래 친구를 따라가지 못하면 놀이시간에 뒤처져서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시무룩해질 수 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에게 아이의 특성을 잘 전달하는 것. 교사도 아이의 특성을 알면 그룹으로 조를 짜거나 단체활동을 할 때 아이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더 배려할 수 있다. ▣ 친구를 초대해 소그룹으로 놀게 하기아이가 소극적이고 낯을 많이 가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면 같은 반 친구들을 1~2명 초대해 놀면서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많은 아이를 부르는 것보다는 소수의 인원이 어울리면서 친구와 노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놀이할 때 엄마가 과도하게 끼어드는 것은 좋지 않지만 아이가 또래와 함께 있을 때 어떤 행동 패턴을 보이는지 관찰하도록 한다. 또 주말에는 놀이터나 아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함께 어울리는 경험을 하는 것도 좋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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