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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가기 정말 싫어!! - SOS 5. 낯선 어린이집이 정말 싫어
베스트 베이비 | 2009.04.22 | 추천 2 | 조회 7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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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문화센터, 놀이학교에 잘 적응한 경우엔 어린이집에서도 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안심한다. 하지만 이런 기대와는 달리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떼를 쓰면 엄마는 난감하기만 하다. 또 처음 입학한 어린이집에 잘 다니던 아이가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긴 뒤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어하기도 한다. 이럴 때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아무리 그전에 잘 적응했더라도 새로운 어린이집은 낯선 공간이므로 아이가 어떤 점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 다니던 곳과 현재 어린이집의 차이점 비교하기예전에 놀이방이나 놀이기관에 잘 다니던 아이가 새로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싫어한다면 먼저 차이점을 비교해봐야 한다. 어른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아이는 사소한 것에도 큰 차이를 느끼고 적응하기 힘들 수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비해 어린이집의 규모가 너무 커지거나 작아지지는 않았는지, 아이들 수가 지나치게 많은 건 아닌지, 밥 먹을 때의 분위기나 식단, 화장실까지의 거리, 어린이집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 등 아이가 생활하면서 느낄 수 있는 차이를 구체적으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다. 하지만 어린이집 프로그램이 아이와 잘 맞지 않거나 선생님과 궁합이 안 맞는다면 아이가 힘들어하는 점을 교사와 상담하면서 맞춰가거나, 아이가 좀 더 편안해할 만한 곳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 ▣ 아이의 마음 읽어주기새로운 어린이집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엄마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 중 하나는 새 어린이집이 얼마나 좋은지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이다. 부적응에 대한 불안감, 어떻게 해서든 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엄마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은 어린이집이라도 새로운 곳에 간다는 것은 또 한 번 넘어야 할 산일 뿐이다. 그 마음부터 읽어주자. 새 어린이집이 이렇게 좋은데 왜 어울리지 못하냐고 구슬리기보다 “선생님이랑 친구들도 처음 만나고, 교실이랑 놀이터도 예전이랑 달라서 힘들지? 다른 아이들도 처음 가는 곳에서는 재미있게 놀기 어렵대”라고 안심시키는 것부터 시작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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