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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가기 정말 싫어!! - SOS 6.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괜히 짜증나고 화가 나
베스트 베이비 | 2009.04.22 | 추천 1 | 조회 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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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가장 놀라고 걱정스러울 때는 어린이집에 다닌 뒤 아이에게 전에 없던 버릇이나 행동이 나타나는 경우다. 아이들은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기 힘들면 문제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아이가 엄마와 잠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거나 갑자기 밤중에 깨서 울기도 하고, 뜬금없이 거친 말을 해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하지만 아이는 그만큼 더 힘들고 괴롭다는 의미. 아이의 컨디션을 주의 깊게 살펴 이런 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돌봐야 한다. ▣ 아이의 스트레스 풀어주기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 상황은 아이가 어린이집에서는 잘 적응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집에서는 오히려 더 징징거리고 축 늘어져서 피로해하는 경우다. 어린이집 생활이 힘든데도 어떻게든 모범적으로 해내려는 아이일수록 스트레스가 더 쌓인다.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짜증을 내고 잠이 많아지며 몸이 축 늘어진다. 혹은 반대로 갑자기 산만해져서 겉으로 보기엔 활달해 보이기도 한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적절히 풀 수 있도록 좋아하는 놀이를 즐기며 쉬게 한다. 정확한 표현이 아니어도 어떤 점이 힘든지 얘기하도록 유도하며 더욱 관심을 쏟자. ▣ 집에서 충분히 쉬며 안정감 갖게 하기어른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짜증이 나고 집중력이 떨어져 산만해지듯이 아이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짜증을 부리고 자주 울거나 많이 피로해한다면 방문학습이나 학원 등 과외 활동을 줄이고 아이가 충분히 쉴 수 있도록 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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