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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하는 키즈 요가 (25개월~만5세)
베이비 | 2009.05.08 | 추천 1 | 조회 1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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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요가는 척추를 곧게 세워주어 바른 자세를 갖도록 돕고, 성장판을 자극해 쑥쑥 자라도록 도와준다. 엄마와의 스킨십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도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은 일석이조 베이비 요가.요가를 할 때는 아이마다 유연함의 정도가 다르므로 모든 동작 전에는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한다. 특히 요가의 호흡법을 먼저 시작하면 무리 없이 근육이 유연해지는 효과가 있다. 요가를 처음 시작할 때는 15분부터 시작해 추후에는 30분까지 점진적으로 시간을 늘려간다. TV는 끄고 밝고 따뜻한 공간에서 카펫이나 요가 매트를 깔고 편안한 옷을 입고 맨발로 하는 것이 좋다.

1. 교호호흡 요가의 기본인 호흡은 집중력이 커지고, 명상도 겸할 수 있는 중요한 자세이다. 복부의 힘을 길러주고 폐와 호흡기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몸속에 많은 산소를 공급해 활기가 넘치게 한다.
1.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한쪽 발바닥이 위를 향하도록 올리는 반가부좌 자세를 취한다.
2. 가슴을 펴고 시선은 정면을 보고 엄지와 약지, 새끼손가락을 편 후 엄지로 한쪽 코를 막고 다른 한쪽 콧구멍을 이용해 호흡한다.
3. 처음엔 3초 내쉬고, 3초 들이쉬기를 반복하다 익숙해지면 반대쪽 콧구멍을 약지로 막고 호흡을 반복한다.
4. 아이가 잘 따라 하면 호흡 시간을 4초, 5초로 늘려본다.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어지러워하면 잠시 쉬고 호흡 턴이 길면 위험하므로 아이 얼굴이 붉거나 창백해지지 않는지 살핀다.
2. 샌드위치 자세 다리의 근력을 강화하고 복부를 자극해 대장 활동을 도와 변비를 없애주고,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허리의 신경중추를 자극해 뇌에 활력을 주고 무릎 뒤쪽을 스트레칭해 성장에 도움이 된다.
1. 두 다리를 붙여 앞으로 쭉 뻗는다.
2. 천천히 몸을 숙여 배, 가슴, 머리 순으로 다리에 닿도록 한다.
3. 양손은 발끝을 잡으며 호흡을 유지한다.

3. 박쥐 자세 몸의 유연성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장이 튼튼해지도록 돕는다.
1. 두 다리는 넓게 벌려 앉는 박쥐 자세를 취한다.
2. 두 손은 옆으로 뻗어 수평을 유지한다.
3. 왼손은 오른쪽 허벅지 위에 올리고 오른팔을 들어 왼쪽 귀에 바짝 붙인다.
4. 호흡을 유지하면서 천천히 왼쪽으로 기울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4. 비둘기 자세 몸 전체의 스트레칭으로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며 혈액순환을 돕는다. 호흡기관을 튼튼히 해주며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1. 두 발끝이 한 방향을 향하도록 앉는다.
2. 오른쪽 발끝을 천천히 잡아 오른팔 안쪽에 살포시 걸쳐 올린다.
3. 양손을 모으고, 시선은 다리와 반대인 왼쪽 천장을 바라본다.
4. 3번 동작이 익숙해지면 왼손과 오른손을 머리 뒤에서 깍지 끼는 동작도 해본다. 중심 잡기가 힘들 경우 넘어질 수 있으니 무리하지 않는다.

5. 초승달 자세 몸 전체의 유연함을 유지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장기 아이의 성장 발육을 돕는다.
1. 두 발을 붙이고 하면 아이가 넘어질 수 있으므로 두 발을 어깨너비로 벌린다.
2. 편안하게 숨을 내쉬면서 두 손을 가슴 앞에 모은다.
3. 숨을 들이마시면서 나무 자세처럼 두 손을 머리 위로 뻗는다.
4. 다시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옆으로 몸을 기울인다.
5. 숨을 들이마시며 다시 처음 자세로 돌아온다.
6. 고양이 자세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호흡기와 폐를 튼튼하게 해준다.
1. 팔과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며 바닥과 수직이 되도록 엎드린다.
2. 숨을 들이마시며 턱을 천천히 들어 천장을 바라보며 30초 이상 자세를 유지한다.
3. 편안하게 동작을 유지한 다음 다시 숨을 내쉬며 처음 자세로 돌아온다. 무릎과 발끝의 모양이 팔(八)자 모양으로 휘어지지 않고 나란히 수평을 이루도록 신경 쓴다.

7. 나비 자세 골반과 고관절을 풀어주고 비뚤어진 척추를 교정해 몸의 균형을 바로잡아준다. 허리, 골반, 고관절, 무릎, 발목까지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1. 허리를 펴고 앉은 후 편안하게 호흡한다.
2. 양 발바닥을 붙인 후 발뒤꿈치를 최대한 몸 쪽 가까이 붙여 나비 모양을 만든다. 무릎을 두세 번 지그시 누른다.
3. 숨을 내쉬고 들이쉬며 양 무릎이 옆구리에 닿도록 모아본다.
8. 나무 자세 한 발로 중심을 잡고 서는 자세를 통해 균형 감각을 키울 수 있으며 척추가 곧아지고 튼튼해진다. 한 발로 서서 균형을 잡다 보면 다리와 발목 힘이 강해져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며 집중력이 생긴다.
1. 똑바로 서서 숨을 들이마시며 오른쪽 발바닥을 왼쪽 무릎 옆에 붙인다.
2. 가슴 앞에서 손바닥끼리 맞대어 합장한다.
3. 숨을 들이마시며 붙인 손바닥을 머리 위로 쭉 뻗어 올린다. 이때 오른쪽 발바닥이 왼쪽 무릎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한다.
4. 숨을 내쉬며 양손을 옆으로 쭉 뻗으며 천천히 손을 내린다.
5. 방향을 바꿔 왼쪽 발을 오른쪽 무릎에 붙이며 반복한다. 중심 잡기가 힘들다면 서 있는 발등 위에 다른 발을 올리는 것부터 연습한다.

9. 강아지 자세 성장판을 자극하여 키가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1. 두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상체를 숙인다.
2. 두 손을 천천히 앞으로 뻗어 두 발에서 가까운 바닥을 짚는다.
3. 이때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한다.
* 도움말: 인선화((사)프로라이프요가지도자협회 교육이사) www.pro-life.co.kr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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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요가, 키즈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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