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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육아의 4大 고민 - ① 떼쓰기
베스트 베이비 | 2009.06.01 | 추천 1 | 조회 2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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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미운 네 살’이라고 불리는 만 2세가 되면 자아가 생기면서 고집이 세지게 마련이다. 싫다며 떼쓰고 짜증 부리고 울고불고 막무가내인 아이를 보면 엄마는 두 손 두 발 다 들게 된다. 하지만 엄마를 힘들게 하는 행동 속에 숨겨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 엄마도 아이도 진 빼지 않고 문제 행동을 해결할 수 있다. ▣ 왜 그럴까? 의사표현이 미숙한 아이들은 자기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떼를 쓴다. 문제는 어떨 때는 되고, 어떨 때는 안 되는 일관성 없는 엄마의 육아 태도가 아이의 떼쓰는 성향을 키운다는 것. 집에서는 얌전했던 아이가 바깥에만 나가면 떼쟁이가 되는 것이 그 예다. 아이의 불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일 때나, 아이가 떼를 쓰면 귀찮아하며 무조건 요청을 들어주는 경우에도 아이의 떼쓰기는 더 심해진다. 또한 엄마가 아이의 감정을 알아채는 데 서툴러도 문제다.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어도 아이가 매순간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더욱더 떼를 쓰게 된다. ▣ 어떻게 대처할까?1. 감정적으로 야단치지 않는다
떼쓰는 아이에게 강압적으로 대하면 일시적으로 엄마 말을 듣기는 한다. 하지만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엄마의 충동적인 행동을 그대로 배우며 반발심만 쌓게 된다. 엄마는 평소에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강압적으로 간섭하며 제지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아이에게 자신의 감정이나 요구 사항을 제대로 표현하는 훈련을 시키고, 들어줄 수 있는 요구는 허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2. 절대로 안 되는 것을 알려준다
안 된다고 하다가도 집 밖에서 아이가 자지러지게 떼를 쓰면 결국 아이 뜻대로 해주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떼를 써도 절대 안 되는 것이 있음을 알려줘야 한다. 어떨 때는 안 되고, 어떤 때는 허용하면 막무가내 떼쓰기는 심해진다. 아이에게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그래도 떼를 쓴다면 조용한 곳으로 데려가 낮은 목소리로 더 이상 떼를 써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3. 아이와 엄마의 감정을 대화로 푼다
대화를 할 때 중요한 것은 아이와 눈을 맞추는 것이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며 “네 생각은 이렇구나. 하지만 엄마는 이렇게 했으면 해”와 같이 의견을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아이도 고집을 풀고 엄마 말에 귀 기울이는 자세를 보이게 된다.
과자를 사달라며 떼쓸 때는…
과자를 하나만 사기로 약속했는데도 또 다른 과자를 고르는 아이. 안 된다고 말했더니 바닥에 주저앉아 떼를 쓴다.

Solution 눈높이에서 대화한다
하나만 사기로 했던 약속을 설명하며 지키지 않으면 과자를 하나도 사줄 수 없다고 말한다. 대신 먹고 싶어하는 과자 한 개는 직접 고르게 한다.

Advice
아이가 갖고 싶은 것이 눈앞에 펼쳐진 마트에서 이런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아이가 이것저것 관심을 갖지 못하도록 최대한 재빨리 장을 보는 것이 포인트. 사전에 필요한 것을 메모하면 장보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장보는 동안 아이가 심심하지 않도록 “당근은 어디 있지?”, “이 사과 맛있어 보이네~” 하고 아이에게 항상 말을 걸어준다.
* 도움말: 손석한(연세신경정신과 원장)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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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육아, 떼쟁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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