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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테마 영어 클래스 - ② 영어 미술 클래스
베스트 베이비 | 2009.07.01 | 추천 0 | 조회 9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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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영어만 배우는 시대는 지났다. 발레, 미술, 요리, 드라마, 태권도 등을 영어로 배우는 것이 요즘 트렌드. 창의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영어클래스를 찾아가 보았다. 얼핏 평범한 유아 미술 수업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모든 대화가 영어로 오간다. 미술을 토대로 체험 중심의 영어를 익히는 수업으로, 매번 하나의 주제를 정해 스토리텔링과 퍼포먼스를 한 후 그림을 그리거나 만들기 등을 통해 미술놀이가 진행된다. 다양한 기법으로 상상력을 펼칠 수 있어 미술이야말로 창의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테마. 영어로 미술 수업을 진행하는 잉글리시 아토리의 경우 다년간 미술 지도 경험을 토대로 놀이처럼 재미있게 미술 수업도 받고, 영어도 자연스럽게 익히는 통합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즉, 영어로 미술 수업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의 EQ(감성지수)는 물론 IQ(지능지수)까지 자극한다. 점토 공예 시간이라면 선생님이 점토 인형 사진을 아이들에게 보여준 다음 사용되는 재료를 영어로 설명한다. 이어서 아이들은 선생님을 따라서 찰흙을 뭉치고 붙이며 콩, 파스타, 빨대 등을 이용해 눈사람을 만든다. 이렇듯 각기 다른 나만의 점토 인형을 만들며 창의력을 키우고, 사용된 재료와 만드는 과정을 영어로 반복해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 엄마들의 만족도도 크다.
info. 아토리 영어 미술
프로그램 4~5세를 위한 아토리미니스쿨과 6~7세를 위한 아토리 애프터스쿨로 나누어 수업된다. 단계별로 구성된 12권의 교재를 진행되는 수업은 지능 발달 뿐 아니라 감성 개발, 체험 영어 등을 배울 수 있다.
수업시간 주 1~2회, 각 40~50분
수업료 8명 정원, 1개월 11만원(주 1회)·1개월 16만원(주 2회) ※교재&재료비 포함
문의 아토리에듀케이션(1688-8722, www.artory.or.kr)
▣ 영어 미술 클래스 Q&A몇 살부터 배우는 게 적당한가요?
미술은 어느 정도 소근육이 발달한 후에 배워야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따라서 4세 이후에 본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좋다. 영어에 미숙한 4~5세반은 도구와 재료를 위주로 놀이하듯 수업이 이뤄지고, 영어가 익숙해진 6~7세반은 교재를 적극 활용하여 선생님과 많은 영어 대화가 오가도록 진행된다.

영어를 미술로 배우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주입식 영어 수업이 아니라 놀이하듯이 진행되는 미술 수업을 통해 생활영어를 익히기 때문에 아이가 영어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영어를 배운 적 없는 아이도 수업에 참여하기 쉽고, 아이 스스로 영어로 말하려고 자연스레 노력하는 것이 미술로 배우는 영어 수업의 장점이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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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영어학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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