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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돌잔치 매뉴얼 - ③ Cake & Table Deco Styling
베이비 | 2011.10.27 | 추천 0 | 조회 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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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흔히 하던 식으로 딸은 핑크, 아들은 블루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다양한 컬러를 돌잔치 데커레이션에 사용하고 있으며, 한 가지 컬러보다는 톤이 비슷한 두세 가지 컬러를 조합하는 추세. 또 여러 가지 소품을 늘어놓거나 풍선만 활용하던 스타일링보다는 생화 위주의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이 보편화되고 있다. 케이크 역시 슈거 크래프트 케이크가 대중화되면서 과하지 않은 데커레이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엄마가 솜씨 부려 꾸민 돌상과 케이크, 잘 만들고 잘 보여주기 ① 돌상 스타일링 돌상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바로 컬러. 너무 많은 컬러가 섞이거나 공간과 어울리지 않는 컬러를 선택하면 자칫 촌스러워질 수 있다. 플라워 장식과 화기를 포함해 컬러는 두세 가지 정도로 제한하고, 같은 컬러 내에서 명도를 달리해 배치하면 전체적으로 색감이 잘 어울리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② 머핀•케이크 스타일링 시중의 베이커리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케이크 스펀지나 카스텔라에 생크림을 심플하게 바르고, 돌상에 사용한 것과 같은 꽃을 씻어서 꽂아 장식하면 전체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케이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화이트 생크림 케이크를 사용하는 경우 돌상에 쓰는 플라워와 같은 느낌으로 생화를 장식해 통일감을 주는 것도 방법. ▣ 머핀으로 돌상 케이크 만들기













차갑게 보관한 머핀과 케이크를 올려놓을 트레이, 핸드메이드 픽, 아라잔, 머핀의 색과 잘 어울리는 핑크 컬러의 리본을 준비한다.
머핀 중간 부분을 핑크 컬러 리본으로 묶어주고, 차가운 머핀 위에 시판용 생크림을 예쁘게 뿌려준다.
생크림 위에 핸드메이드 픽이나 아라잔 등의 식용 데커레이션을 사용해 장식한다. 완성된 머핀을 2층 트레이에 올려놓으면 완성.
tip 컵케이크를 만들 머핀은 구입 후 가급적 차갑게 보관해야 생크림이 빨리 녹지 않으며, 완성 후 냉동실에 잠시 보관했다가 사용하면 모양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 플라워 데커레이션













핑크와 화이트 컬러 계열의 꽃 여러 종류, 오아시스, 미니 화기를 준비한다.
오아시스에 물을 충분히 먹이고, 꽃을 꽂을 때 동그란 모양이 되도록 기본 틀을 잡는다.
색이 다른 여러 종류의 꽃을 기본 틀 사이사이에 꽂아 풍성하게 만든다. 꽃봉오리 1개에 핑크 컬러의 리본을 달아준다. ▣ 3가지 플라워 데커레이션 방법 미니 핸드 타이드 꽃 1개를 중심으로 잡고, 그 꽃을 중심으로 다른 꽃을 옆으로 붙여가면서 줄기를 잡는다. 높낮이를 비슷하게 맞추어 동그란 형태로 만든다. 줄기 부분을 리본으로 고정하고 화기의 높이에 맞춰 줄기를 잘라준다.
동그란 형태의 꽃꽂이 화기에 물을 충분히 먹인 오아시스를 넣는다. 꽃의 줄기를 사선으로 자른 후 동그란 모양이 기본 형태가 되도록 만들어준다. 기본 형태를 잡은 꽃 사이에 다른 색의 꽃들을 채워 넣어 전체적으로 동그란 형태를 완성한다.
플라워 케이크 데커레이션 베이킹 소다 등을 이용해 꽃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줄기 끝 부분을 포일로 감싸준다. 그런 다음 원하는 위치에 꽃을 꽂아 케이크를 장식한다.
  • 엄마표 돌잔치 매뉴얼 - ① Photo & Growth Movie
  • 엄마표 돌잔치 매뉴얼 - ② Board.Photo.Table.Gift Styling
  •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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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dwjd0207.09
    너무 이뻐요^^ 인천 까르르스타 예약했는데, 돌상 케익크 참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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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dwjd0207.09
    너무 이뻐요^^ 인천 까르르스타 예약했는데, 돌상 케익크 참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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