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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동치미 무 20개, 굵은 소금 2컵, 배 2개, 실파 1단, 갓 1/2단, 풋고추(삭힌 것) 5~6개, 붉은 고추 2~3개, 대파 3뿌리, 마늘 2통, 생강 1개, 고운 소금 2컵, 물 10ℓ

1. 동치미 무는 작고 갸름한 것을 골라 잔털만 떼어낸 뒤, 깨끗이 씻어 굵은 소금에 굴려서 항아리나 김치통에 담아 3일 정도 둔다.

2. 실파는 뿌리 끝을 다듬어 깨끗이 씻고, 갓은 줄기가 길고 잎이 부드러운 것으로 골라 다듬어 씻는다. 실파와 갓을 소금물에 살짝 절였다가 몇 가닥씩 모아 묶는다.

3. 풋고추는 꼭지를 떼고 소금물에 담가 무거운 돌로 눌러서 5일 정도 삭힌다. 붉은 고추는 깨끗이 씻어두고, 배는 껍질째 씻어 반으로 가른다.

4. 마늘과 생강은 껍질을 벗기고 씻어 얇게 저며 썬 뒤, 베주머니에 담거나 거즈에 넣어 묶어둔다.

5. 고운 소금을 체에 담아 넓은 그릇에 대고 분량의 물을 부어 맑은 소금물을 받아놓는다.

6. 항아리에 베주머니를 담고 절인 무와 실파·갓 묶음을 번갈아 담고 배, 삭힌 고추, 붉은 고추를 넣은 뒤, ⑤의 소금물을 부어 익힌다.

7. 먹을 때는 무를 한 개씩 꺼내어 반달형으로 나박썬 뒤, 오목한 그릇에 담는다. 그릇에 동치미 국물을 부은 뒤 삭힌 고추와 갓, 실파, 붉은 고추를 골고루 담아내고, 배도 알맞게 저면다

소금에 푹 절여지면 두어 번 헹구어 물기를 빼세요.
2. 무을 팔팔 끓여 따뜻할 때 소금을 녹이고 4의 양념주머니를 넣어 삭히면 식는 동안 향이 우러나와 국물이 훨씬 맛있어진다.

   
자료출처: F1 th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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