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검색
특선 레시피
- 피그닉요리 50선
- 웰빙! 컬러푸드 40선
- 손님 상차림 50선
- 김치 레시피 50선
- 안티에이징푸드 30선
- 해장국 레시피 20선
- 찌개 레시피 20선
- 아침건강식단 40선
- 사랑을 불러오는
전문가 요리
테마 요리
제철 요리
폼나는 상차림
소문난 맛집
요리/조리 가이드

Home > 생활건강 > 요리맛집 > 레시피 검색

오이 피클
오이 6개, 붉은 고추 2개, 양파 1개, 당근 50g, 피클 절임물(물 1½컵, 식초 1½컵, 설탕 1/2컵, 소금 1/4컵), 월계수잎 2장, 통계피 1조각, 통후추 1/2큰술, 클로브(정향) 1/2큰술, 딜 씨앗 1/2큰술

1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는다. 소금에 굴리면 오이 표면의 불순물도 제거되고 소금에 살짝 절이는 효과를 낸다.
2 소금에 굴려 씻은 오이는 표면의 물기를 깨끗이 닦는다. 오이가 큰 경우에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담아도 괜찮다. 너무 작게 자르면 피클이 아삭한 맛이 없고 무르므로 주의.
3 오이 피클에 들어가는 부재료에는 변화를 줄 수 있다. 당근은 꽃모양으로 예쁘게 써는 것이 좋고 양파는 길쭉하게 자르고 붉은 고추는 둥글게 썰어둔다.
4 피클의 독특한 향을 내는 재료는 월계수잎, 통계피, 통후추, 클로브 등이 있다. 본 재료의 향을 해치지 않을 정도로만 약간씩 준비한다.
5 피클을 담을 병은 미리 끓는 물에 소독하여 물기를 싹 닦아 준비한다. 여기에 준비한 오이와 붉은 고추, 양파, 당근을 넣고 월계수잎과 통계피, 통후추, 글로브, 딜 씨앗을 넣는다.
6 물과 식초, 소금, 설탕을 섞어 피클 절임물을 만든다. 이때 물과 식초는 동량이고, 소금은 설탕량의 반정도면 알맞지만, 맛을 보아가며 입맛에 따라 분량을 가감한다.
7 냄비에 물과 식초를 섞어 넣고 설탕, 소금을 넣으면서 팔팔 끓인다. 설탕을 완전히 녹이는 것이 중요하다.
8 팔팔 끓인 절임물을 미리 담아놓은 오이에 확 들이 붓는다. 뜨거운 물을 부어야 오이가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다. 뜨거운 김이 한김 나간 후 뚜껑 덮어 밀봉한다.
9 사흘쯤 피클을 삭힌 후에 병에서 피클물만 조르륵 따라낸다. 이 물을 다시 한번 냄비에서 끓인 후 완전히 식힌 다음 오이에 붓는다.
10 위의 과정을 사흘 후에 다시 한번 반복한다. 이때 끓인 물은 완전히 식힌 다음에 부어야 한다. 이 과정은 생략해도 되지만 이렇게 해야 피클을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피클 담근 지 7일쯤 지나면 맛이 들어 먹을 수 있다.

길고 색깔이 짙은 것보다는 연하고 작은 백오이가 좋다.

   
자료출처: F1 the style

[남양] 아기꼬야 불가리스 딸기
18,000 원